주일 예배 때 청년부에서 되던 고기는 파실 때 안 그래도 사고 싶었다. 그냥 옆에서 망설이다 집에는 온 건데 그다음 날 강추위를 뚫고 구역장님은 우리 집에 오셨다. 다른 집사님이 아마 고기를 사셔서 내게 주시려고 하셨다는 그 이야기에 무지 감사했고 무엇보다 우리 구역장님 도 많이 감사했다. (원하는 걸 그냥 마음만 생각하고 있던 게 내 손에 쥐어 지자 나는 신기하기도 하고 그냥 내게도 같이 하시는구나)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그 덕에 맛있게 먹던 어제저녁이었다.
BOARD
감사나눔방
감사나눔방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6 | 생명의불씨 | 2016. 08. 18. | 5273 | |
| 45 | 생명의불씨 | 2016. 08. 18. | 4700 | |
| 44 | 생명의불씨 | 2016. 08. 18. | 4451 | |
| 43 | 생명의불씨 | 2016. 08. 17. | 5144 | |
| 42 | 생명의불씨 | 2016. 08. 16. | 5083 | |
| 41 | 생명의불씨 | 2016. 08. 15. | 5907 | |
| 40 | 예배자 | 2016. 08. 15. | 5510 | |
| 39 | 예배자 | 2016. 08. 14. | 5505 | |
| 38 | 예배자 | 2016. 08. 13. | 5381 | |
| 37 | 생명의불씨 | 2016. 08. 13. | 4930 | |
| 36 | 생명의불씨 | 2016. 08. 13. | 4902 | |
| 35 | 생명의불씨 | 2016. 08. 12. | 5384 | |
| 34 | 나는 예배자입니다. | 2016. 08. 12. | 5820 | |
| 33 | 생명의불씨 | 2016. 08. 11. | 5399 | |
| 32 | 예배자 | 2016. 08. 11. | 4865 | |
| 31 | 생명의불씨 | 2016. 08. 10. | 5522 | |
| 30 | 예배자 | 2016. 08. 10. | 5238 | |
| 29 | 예배자 | 2016. 08. 09. | 5640 | |
| 28 | 생명의불씨 | 2016. 08. 08. | 5353 | |
| 27 | 예배자 | 2016. 08. 08. | 531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