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종일 셋째 손녀를 봐주었다
밥먹이고 기저귀 갈아주고 낮잠도 재워주고...온종일 엄마가 안보여도 울지않고 잘 놀아줘서 감사합니다
손이 많이 가는 작은 아기를 볼때마다 나를 기르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알게하시니 감사합니다
친정엄마 옆에 살며 늘 챙겨주며 고마워하는 딸이 있음에 감사합니다
아침 안개같이 짧은 이 땅의 삶속에서 가정의 따듯함을 누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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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종일 셋째 손녀를 봐주었다
밥먹이고 기저귀 갈아주고 낮잠도 재워주고...온종일 엄마가 안보여도 울지않고 잘 놀아줘서 감사합니다
손이 많이 가는 작은 아기를 볼때마다 나를 기르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알게하시니 감사합니다
친정엄마 옆에 살며 늘 챙겨주며 고마워하는 딸이 있음에 감사합니다
아침 안개같이 짧은 이 땅의 삶속에서 가정의 따듯함을 누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감사나눔방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6 | 이성미권사 | 2024. 01. 08. | 5481 | |
| 185 | 최형구 | 2024. 01. 08. | 6051 | |
| 184 | 순춘교사랑공동체 | 2022. 01. 26. | 5641 | |
| 183 | 순춘교사랑공동체 | 2022. 01. 16. | 4977 | |
| 182 | 순춘고사랑공동체 | 2022. 01. 12. | 5474 | |
| 181 | 김도현 | 2021. 12. 09. | 5849 | |
| 180 | 송승민 | 2021. 12. 02. | 6207 | |
| 179 | 송승민 | 2020. 11. 18. | 594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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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 | 송승민 | 2020. 11. 11. | 5539 | |
| 176 | 조영란 | 2020. 11. 11. | 6770 | |
| 175 | 김도현 | 2020. 11. 11. | 6174 | |
| 174 | 아버지딸 | 2020. 11. 10. | 7028 | |
| 173 | 송승민 | 2020. 11. 10. | 5632 | |
| 172 | 아버지딸 | 2020. 11. 07. | 5942 | |
| 171 | 아버지딸 | 2020. 11. 06. | 5314 | |
| 170 | 송승민 | 2020. 11. 05. | 5796 | |
| 169 | 박찬희 | 2020. 11. 05. | 5728 | |
| 168 | 송승민 | 2020. 11. 04. | 5138 | |
| 167 | 날마다감사 | 2020. 11. 03. | 62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