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종일 셋째 손녀를 봐주었다
밥먹이고 기저귀 갈아주고 낮잠도 재워주고...온종일 엄마가 안보여도 울지않고 잘 놀아줘서 감사합니다
손이 많이 가는 작은 아기를 볼때마다 나를 기르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알게하시니 감사합니다
친정엄마 옆에 살며 늘 챙겨주며 고마워하는 딸이 있음에 감사합니다
아침 안개같이 짧은 이 땅의 삶속에서 가정의 따듯함을 누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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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종일 셋째 손녀를 봐주었다
밥먹이고 기저귀 갈아주고 낮잠도 재워주고...온종일 엄마가 안보여도 울지않고 잘 놀아줘서 감사합니다
손이 많이 가는 작은 아기를 볼때마다 나를 기르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알게하시니 감사합니다
친정엄마 옆에 살며 늘 챙겨주며 고마워하는 딸이 있음에 감사합니다
아침 안개같이 짧은 이 땅의 삶속에서 가정의 따듯함을 누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감사나눔방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346 | 유미애 | 2024. 02. 19. | 13260 | |
| 345 | 김영은 | 2024. 02. 18. | 9505 | |
| 344 | 조경자 | 2024. 02. 18. | 9184 | |
| 343 | kimseoyun | 2024. 02. 16. | 97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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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9 | 조경자 | 2024. 02. 02. | 9564 | |
| 328 | 이성미권사 | 2024. 02. 01. | 9428 | |
| 327 | 유미애 | 2024. 02. 01. | 95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