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쯤
'엄마 집으로 소개시킬 사람이랑 같이가요~'
'그럼 집청소 해야겠네...'꿈이었다
곧바로 딸이 살고있는 곳으로 내려가서 물어보았다 '혹시 너 사귀는 사람있니? '
신기하게 사귀는 사람이 있다고 얘기해 주었었다
그후 그 형제가 늘 기도속에 자리잡았었는데...
오늘 우리집에 인사하러 왔다
아주 특별한 손님을 맞게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그리고 감사드립니다! 드뎌 시집가려나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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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집으로 소개시킬 사람이랑 같이가요~'
'그럼 집청소 해야겠네...'꿈이었다
곧바로 딸이 살고있는 곳으로 내려가서 물어보았다 '혹시 너 사귀는 사람있니? '
신기하게 사귀는 사람이 있다고 얘기해 주었었다
그후 그 형제가 늘 기도속에 자리잡았었는데...
오늘 우리집에 인사하러 왔다
아주 특별한 손님을 맞게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그리고 감사드립니다! 드뎌 시집가려나봅니다! 감사합니다!
감사나눔방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06 | 소망 | 2016. 09. 18. | 466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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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 | 생명의불씨 | 2016. 09. 16. | 4781 | |
| 103 | 생명의불씨 | 2016. 09. 16. | 5314 | |
| 102 | 생명의불씨 | 2016. 09. 15. | 5897 | |
| 101 | 예배자 | 2016. 09. 14. | 6346 | |
| 100 | 생명의불씨 | 2016. 09. 13. | 5299 | |
| 99 | 생명의불씨 | 2016. 09. 13. | 6674 | |
| 98 | 생명의불씨 | 2016. 09. 12. | 5680 | |
| 97 | 예배자 | 2016. 09. 12. | 5165 | |
| 96 | 생명의불씨 | 2016. 09. 11. | 6019 | |
| 95 | 예배자 | 2016. 09. 11. | 6175 | |
| 94 | 에배자 | 2016. 09. 10. | 10493 | |
| 93 | 생명의불씨 | 2016. 09. 10. | 6251 | |
| 92 | 예배자 | 2016. 09. 09. | 5440 | |
| 91 | 생명의불씨 | 2016. 09. 08. | 5338 | |
| 90 | 예배자 | 2016. 09. 08. | 6286 | |
| 89 | 생명의불씨 | 2016. 09. 08. | 5969 | |
| 88 | 생명의불씨 | 2016. 09. 08. | 5869 | |
| 87 | 생명의불씨 | 2016. 09. 07. | 46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