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인도: 조은찬
사회: 이준기
대표기도: 이슬기
말씀선포: 김신애 전도사님
제목: 홍해를 건너, 새로운 세상으로!
본문 말씀: 고전 10:1-2, 출 14:13-14, 21-22
[고전 10:1-2] 1 형제들아 나는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우리 조상들이 다 구름 아래에 있고 바다 가운데로 지나며 2 모세에게 속하여 다 구름과 바다에서 세례를 받고
[출14:13-14] 13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을 영원히 다시 보지 아니하리라 14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Screenshot_20250817_111928_M365 Copilot.jpg

이스라엘은 430년 애굽(이집트)의 노예생활을 했다.
- 고통과 울부짖음의 시간
- 인간의 존엄성 상실
- 절망 속 작은 희망의 불씨
- 홍해=인생의 문제와 어려움의 상징

 

노예생활을 하는 동안 육체적 고통보다 영적인 고통이 더 컸을 것이다.

 

밤새 바람이 불어서 바다가 갈라져 홍해를 건널 수 있었다. 바다를 갈라 새길을 내시는 하나님. 단순히 위기모면을 위한 것이 아니라 홍해를 건너며 깨끗이 씻음을 받아 새롭게 되었다는 것을 상징. 세례와도 연결됨. 예수님과 함께 새생명으로 태어남을 의미. 

 

뒤에 따라오던 이집트군사들을 모두 물에 빠졌다. 과거의 죄와 옛 습간이 물 속에 완전히 장사된 것을 의미함. 

Screenshot_20250817_114127_M365 Copilot.jpg

왜 굳이 세례식과 같은 예식을 주셨을까?
예식에는 잊지 말아야 할 교훈 담겨있다. 몸으로, 삶으로 이해하기 원하심. 경험하고 기억하길 원하심. 우리는 은혜를 자꾸 잊어버림.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는 주님이 준비해주심. 

20250817_110314.jpg

20250817_111637.jpg

20250817_111647.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