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인도: 조은찬
대표기도: 송종훈
사회자: 인세진
말씀선포: 김신애 전도사님
제목: 더 이상의 수치심은 없다!
본문: 요한복음 8장 1-11절
1 예수는 감람 산으로 가시니라 2 아침에 다시 성전으로 들어오시니 백성이 다 나아오는지라 앉으사 그들을 가르치시더니 3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음행중에 잡힌 여자를 끌고 와서 가운데 세우고 4 예수께 말하되 선생이여 이 여자가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혔나이다 5 모세는 율법에 이러한 여자를 돌로 치라 명하였거니와 선생은 어떻게 말하겠나이까 6 그들이 이렇게 말함은 고발할 조건을 얻고자 하여 예수를 시험함이러라 예수께서 몸을 굽히사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 7 그들이 묻기를 마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일어나 이르시되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하시고 8 다시 몸을 굽혀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 9 그들이 이 말씀을 듣고 양심에 가책을 느껴 어른으로 시작하여 젊은이까지 하나씩 하나씩 나가고 오직 예수와 그 가운데 섰는 여자만 남았더라 10 예수께서 일어나사 여자 외에 아무도 없는 것을 보시고 이르시되 여자여 너를 고발하던 그들이 어디 있느냐 너를 정죄한 자가 없느냐 11 대답하되 주여 없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하시니라
죄책감 VS. 수치심
죄책감: 내가 한 행동이 잘못됐어. I did something bad.
수치심: 나라는 존재 자체가 잘못됐어. I am bad.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은 간음한 여자를 잡아와 예수님을 함정에 빠뜨리려고 한다. 고발 장면을 보면 상식적이지 않다. 공회나 재판장으로 가지 않고 법적 결정권이 없는 예수님께 데리고 옴. 예수님이 간음한 여자를 돌로 치라고 했으면 로마 총독에게만 주어졌던 사형집행권을 유용한 살인 교사죄, 용서하고 놓아주라고 했다면 모세 율법을 어기고 파괴하는 자라고 공격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예수님은 지혜롭게 답하신다. 먼저 너 자신의 자리를 살피라고 하신다. 간음한 여인에게 죄가 없다고 하시지는 않았지만 죄를 미워하고 다시는 가까이 하지말라고 하신다. 죄를 인정하고 시인하는 가운데 돌이킨 마음을 받아주는 것이 용서이다.
수치심은 우리를 숨게하고 가면을 쓰게 한다. 하지만 하나님은 은혜와 진리로 품어주신다.
은혜: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않는다. 용서하고 품어주시는 은혜.
진리: 가서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자유롭게 하는 사랑의 권면.
수치심의 감옥 탈출 계획 (수치심을 극복하는 방법) HOME
- Honesty: 하나님 앞에 솔직하고, 정직하게 자기의 것을 다 털어놓기
- Openness: 빛으로 나아오기
- Mentor: 함께 싸울 팀 만들기. 아무한테나 얘기하지 말고 정말 신뢰할 수 있는 어른에게 나누기
- Exit: 전속력으로 도망치기
신앙생활의 팀
- 신앙생활을 할 때 든든한 팀을 꾸리고 전쟁을 해야 이길 수 있다.
- 믿음을 키워갈 수 있는 공동체, 믿음 안에서 다양힌 가치관을 이야기할 수 있는 친구들이 필요하다.
죄를 끊는 방법
- 죄에서 천천히 빠져 나오면 나올 수가 없다.
- 불난 집에서 뛰쳐나오듯이 하는 것임
- 죄로 이끄는 친구들이 있다면 끊어버려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우리에게 수치심을 주는 게 아니라 새로운 삶을 주시는 것이다.
새로운 존재가 되었으니 그에 합당한 삶을 살아내라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은 우리가 어떠하든지 우리를 있는 모습 그대로 사랑해주신다. 절대로 정죄하지 않으신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고자 하는 것은 벌이 아니고 사랑이자 은혜이고 밝은 길, 풍성한 삶이다.
2부 순서에는 7월달 생일파티가 있었습니다.
생일 축하를 위해 슬기를 중심으로 여학생들이 모여 마들렌을 구웠습니다! 맛있었죠~~?
생일축하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