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인도: 조은찬
사회: 임해원 선생님
대표기도: 인세진
말씀선포: 김신애 전도사님
제목: 하나님께 순종하는 용기
본문:
[행4:19-20] 19 베드로와 요한이 대답하여 이르되 하나님 앞에서 너희의 말을 듣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 20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 하니
베드로와 요한이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사람들에게 설교를 하고 미문이라는 성전으로 들어가는 문에 오랫동안 앉아서 못 일어나는 앉은뱅이를 고쳐줌.
사람들이 이목이 집중되어 있는 기회를 틈타서 말씀을 전함. 권위자들이 베드로와 요한을 감옥에 가두고, 때렸는데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걸 해야겠다고 하면서 즐겁게 말씀을 전함.
하나님 앞에서 행하는 자.
나의 행동은 내가 알고 하나님이 하신다. 남들이 알아줄 때가 아니라 나 혼자있을 때, 내 자신만이 알 수 있는 때에도 최선을 다하기.
당장은 손해보는 것 같아도 정직하게 사는 것이 길게 보면 득이 된다.
작은 일에 충성해야한다. 하나님의 사람들의 삶의 기준은 말씀이 되어야 함.
하나님의 자녀는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는 사람. 세상에 휩쓸리는 사람이 아니라 꼿꼿하게 서 있어서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사람.
주기철 목사님은 신사 참배를 거부하고 감옥에서 모진 고문을 받다가 차가운 바닥에서 하나님의 품으로 가심.
선택의 기로에 있을 때 하나님을 1순위로 두기.
Q. 경험 나누기: 친구들의 압력에 굴복하지 않고 옳은 선택을 했던 경험이 있다면 나눠주세요.
Q. 고민 나누기: 지금 '하나님 앞에서'의 기준으로 결정하기 어려운 상황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Q. 서로 격려하기: 이번 주에 하나님 앞에서 바른 선택을 하기 위해 서로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요?
교육부 여름 사역을 위해서도 계속 기도해주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