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 인도: 김준서
사회: 임해원 선생님
대표기도: 배한솔 선생님
말씀 선포: 김신애전도사님
본문 말씀
[사61:1] 주 여호와의 영이 내게 내리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선포하며

 

하나님의 사랑과 위로를 경험한 전도사님의 간증과 어린 시절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전도사님께서 어렸을 때 겪었던 아픔들이 우리 학생들에게 좋은 얘기가 되어서 줄 수 있듯이 우리가 지금 겪고 있는 이 시간들, 그리고 나의 아픔들 속상함들이 나중에는 누군가를 하나님께로 이끄는 데 쓰일 수 있습니다. 성령님이 지금도 우리 가운데 역사하십니다. 영적인 어려움은 혼자는 해결할 수 없고 하나님한테 맡겨야지만 해결 가능합니다. 하루를 마치고 나의 마음을 하나님과 나누어 보세요. 살아계신 하나님께 ' 하나님 오늘은 기쁜 일이 있었어요, 하나님 이건 속상했어요.' 이렇게 대화하는 것으로 기도를 시작하세요. 인격적인 하나님을 만나고 소통하는 기쁨을 경험하기를 축복합니다.

 

2부 순서

스승의 주일을 맞아 임원들이 선생님들께 수제 초콜릿과 쿠키를 전달해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전도사님께서 떡볶이를 준비해주셔서 맛있게 먹으며 셀모임을 했습니다.

20250524_081936.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