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2월 9일
중고등부 주일 예배
찬양인도: 정성혁 선생님
말씀선포: 김윤기목사님
제목: Made to Worship
본문: 사43:21, 요4:21-23
[사43:21]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
나= 하나님
이 백성= 이스라엘 백성, 우리들
이 백성의 창조목적= 하나님을 찬송하게 하려고
[요4:21-23] 21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22 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이라 23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예배의 장소가 중요한 게 아니다. 본질이 있다.
아버지께(21절): 예배의 대상을 알아야 한다.
아는 것을(22절): 아버지와 자녀의 관계는 친밀한 관계. 아버지와 같은 친밀한 관계로 예배하라는 것.
[요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행복한 삶을 위한 2가지 조건
1. 무조건적인 사랑. 아가페 사랑.
2. 삶의 의미와 목적
내가 어떤 목적과 의미를 가지고 살아야하는지 알려면 하나님을 알아야한다. 성경은 나 사용설명서! 하나님을 예배하고 찬송하는 것이 우리 삶의 목적이다.
예배가 뭔데? 하나님과의 만남! 그리스도인에게 가장 중요한 것. 예배는 영어로 worship 헬라어로 프로스큐네오: ~의 손등에 입 맞추다. 엎드리다. 경배하다.라는 뜻을 가짐.
오늘 예배를 드릴 수 있는 것은 예수님이 우리 죄를 사해주셨기 때문. 예수님의 보혈의 능력 덕분.
청소년 시기에 예배를 놓치면, 예배가 무너지면, 하나님의 경험을 하지 못하면, 예배를 실패하면 인생에 실패한다!!
예배를 소홀히 여기는가? 예수님께서 피값으로 주신 예배이다. 우리의 삶에 가장 소중한 것이다.
찬양 vs. 설교시간. 어떤 것이 더 중요할까? 둘 다 중요한데, 설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준비 찬양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온전히 올려드리자. 찬양할 때 주님이 기뻐하신다.
할레루야의 의미: 하나님을 찬양하라! 어리석게 보일 정도로 자랑하다.
하나님께서 임재하실 때 어떤 일이 일어날지 기대하라!!
앞으로의 인생 가운데 최고의 예배를 드리기를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