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인해 일상이 파괴되어가고 있는 지금
하나님과 함께 이겨내고자하는 지금, 3월 13일 중고등부 예배를 올려드렸습니다.
오늘은 중고등부 구성원 다수가 확진되면서 유재홍 전도사님께서 찬양을 해주셨습니다.
또한 유재홍 전도사님께서
'창세기 13장 1절~18절'말씀으로 '반드시 와야할 봄' 이라는 제목으로 말씀 전해 주셨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19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고통받고 있습니다.
자리는 비었지만, 마음은 비어있지 않기를,
거리는 두었지만, 마음만은 멀어지지 않기를 바라며, 한 주간 승리하시길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