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성현 · 박정미 선교사
"선교를 꿈꾸며 신학을 시작했으나 A국 고아들을 먹이라는 환상을 본 뒤 A국 선교를 위해 기도하며 준비하며 국내 사역을 하다가 2014년 1월 B국 OO시에 OO교회를 개척, 창립예배를 드리고 담당 목회자로 사역하고 있다.
함께 기도할 제목
- 기독교 한국인 글로리아 초, 중, 고등학교에 신입생들이 많이 오고 예배를 통해 교사들과 학생들이 영적성장을 이루도록
- 정선교사가 담임하는 한인장로교회 교인들이 화합과 사랑으로 협력하여 80개 현지 장로교회의 모범이 되도록
- 80여개 현지인교회 교역자들의 영육간의 강건함을 위해
- 볼리비아 장로교 신학교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열심히 말씀공부에 힘쓰는 많은 신학생들이 오도록
- 박선교사가 운영하는 우세볼 대학교 성가 합창단 단원들의 영적성장과 음악적 발전을 위해. 건축한 음악관을 통해 교회예배의 올바른 음악적 모습을 회복시킬 찬양사역자들을 양성되고 이후 우세볼 음악학과 개설로 연결되도록
- 교회건축을 준비하고 있는 교회들마다 땅을 구입하고 성전건축을 할 수 있게 되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