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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

민수기

마음을 닫은 발람, 입을 여는 나귀

민수기 22:15-30

설교일
2025. 05. 13.
설교자
이수형 담임목사
작성자
순복음춘천교회
등록
2025. 05. 13.
조회
3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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