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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

시편

마음이 약해질 때 부르짖는 기도

시편 61:1~8

설교일
2017. 12. 06.
설교자
이수형 담임목사
작성자
순복음춘천교회
등록
2017. 12. 06.
조회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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