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ARD

새벽말씀

시편

버텨낸 것이 아니라 붙들린 것입니다

시편 116:1-19

설교일
2026. 07. 13.
설교자
김대제 목사
작성자
순복음춘천교회
등록
2026. 07. 13.
조회
1020
목록
유튜브에서 보기
다음글눈물의 소나기가 몰아치는 밤, 우리는 감사로 맞이합니다
이전글지금도 하나님의 기적은 일어난다

새벽말씀

전체 2,474 · 5/207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