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마지막 주 영아부 예배에 온 우리 친구들 환영해요! 💛
오늘도 즐겁게 찬양하고 🎶😄
율동도 함께 하면서 신나게 예배를 시작해보아요🙌🏻
오늘 대표기도는 함민규 집사님께서 해주셨어요~ 🙏🏻✨
대표기도 후에는 사모님께서 요나 말씀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명령, 선교’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
하나님이 요나에게 말했어요!
“요나야, 니느웨에 가서 내 말을 전해라!” 🙌🏻
그런데 요나는 가기 싫어서
몰래 도망가려고 배를 타고 멀리 떠났어요… 🚢
그러자 바다에 큰 폭풍이 일어났어요🌊
사람들은 너무 무서웠답니다!
사람들은 “폭풍이 난 건 요나 때문이야!” 하고 알게 되었어요 😮
요나는 말했어요.
“저를 바다에 던지면 폭풍이 멈출 거예요…”
사람들이 요나를 바다에 던지자
바다가 금방 잔잔해졌어요. 🌊
그리고 하나님은 요나를 살리려고
큰 물고기를 보내셔서 🐟
요나를 물고기 뱃속에서 지켜주셨답니다!
오늘 말씀을 생각하며 함께 기도드리고,
정성껏 하나님께 헌금도 올려드렸어요! 🙏🏻💛
오늘의 헌금위원은 ‘서성운’ 어린이랍니다~ 🩷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치고 반별로 모여앉아 공과활동을 했어요 :)
오늘의 말씀을 돌아보며 알맞은 곳에 스티커도 붙여보고,
‘글없는 책’도 만들어보았어요! 📚✨
글없는 책을 만들고 난 뒤에는
“하나님의 명령대로 친구에게 예수님을 전하는
어린이 선교사가 되게 해주세요!” 라고 이야기하며
함께 예쁘게 기도드렸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