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8월 마지막 주 영아부 예배에 나온 친구들 모두 환영합니다~❤️
즐겁게 찬양을 부르고 새로운 율동을 하며 예배를 시작해요!
오늘 대표기도는 송수연 집사님께서 해주셨어요~🙏🏻
대표기도 후 사모님께서 오늘의 말씀 ‘마태복음 25:1-13 - 열 처녀’ 주제로 말씀을 선포해주셨습니다 :)
어느 날 유다 나라의 한 마을에 결혼식이 있었어요!👰🏻♀️🤵🏻
신부의 친구 열 명이 결혼식에 올 신랑을 맞이하기로 했답니다.
유다에서는 결혼식을 밤에 해서 열 명의 처녀들이 등잔을 준비하며 신랑을 기다렸어요.
슬기 있는 다섯 처녀는 기름이 들어있는 등잔과 기름병을 준비했지만 미련한 다섯 처녀는 기름병을 준비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아무리 기다려도 신랑이 오지 않자 열 처녀 모두 잠이 들었답니다😴
그 때 갑자기 신랑이 도착한다는 소리가 들렸어요!
잠에서 깬 열 처녀들은 신랑을 맞이하러 나가려했지만 기름이 떨어져 등불이 꺼져가고 있었답니다.🕯️
기름을 준비하지 못한 미련한 다섯 처녀는 급하게 기름을 구하러 가야했어요.
구하러 간 사이 신랑이 도착하여 슬기 있는 다섯 처녀는 신랑을 맞이하고 함께 결혼식에 들어갔답니다!
미련한 다섯 처녀는 기름을 구해 도착했지만 이미 문이 닫혀 결혼식에 참석할 수 없었어요.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예수님의 다시 오심을 준비하며 살아가기를 원하신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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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을 생각하며 기도를 드리고
하나님께 헌금을 올려 드렸어요~
오늘의 헌금위원은 ‘박찬송’어린이 랍니다~🩷
오늘은 씨늩 선생님의 영아부에서의 마지막 날이였어요.
서울에서의 직장생활을 응원하며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아쉬운 마음이 너무 너무 컸지만 시간이 될 때마다 영아부에 오시겠죠~?😊
오늘은 '종이 등'을 만들어 예수님을 맞을 준비를 하는 지혜로운 어린이가 되기로 결심해보았어요 :)
우리 영아부 친구들 모두 약속하신 대로 다시 오실 주님을 믿고 기다리며, 준비하는 지혜로운 어린이가 되길 바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