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날씨가 제법 선선해지고
곳곳에서는 가을의 정취가
하나둘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한
9월 넷째 주,
나뭇잎이
계절의 색으로 물들어가듯
우리 아이들도
하나님의 채색 아래
믿음의 색을 더해가고 있습니다 🎨
그 믿음의 색이 날마다 짙어져,
세상을 향해서
강하고 담대하게 용맹을 떨치는
믿음의 용사들 되기를 소망합니다❤
9월 넷째 주 주일 예배에 나온 우리 친구들 모두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웃는 얼굴, 큰 목소리로 힘차게 찬양합니다🔥
이번 주는
열왕기상 17장 6절 말씀과 함께
<엘리야와 그릿 시냇가> 라는 제목으로
이동희 사모님께서 말씀 전해주셨습니다💛
💌
이스라엘이 남과 북으로 나뉜 후
북이스라엘에는
하나님 보시기에 선한 왕이 한 명도 없었는데,
그 중에서도 아합 왕은
다른 왕들보다 악한 왕이었어요!
그래서 하나님은
엘리야 선지자를 통해
3년 동안 이스라엘에 비가 오지 않을 것이라
경고의 말씀을 하시지만,
아합 왕은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죄에서 돌이키지 않았어요 ❌️
그러자 북이스라엘에 정말로 가뭄이 시작되었고,
하나님께서는
엘리야 선지자를 그릿 시냇가로 인도하셔서
까마귀를 통해 먹을 것을 얻게 하셨어요.
하지만 가뭄이 계속되자
이번에는 엘리야 선지자를 사르밧에 있는
한 과부의 집으로 인도하셨어요 🏠
엘리야는 그 과부에게 자신을 위해
물과 떡 한 조각을 달라고 부탁했어요🙏🏻
과부는 집에 남은 밀가루와 기름이
조금밖에 없었지만,
그럼에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엘리야에게 떡을 만들어 주었답니다!
그때 놀라운 기적이 일어났어요!
그 집의 밀가루와 기름이 떨어지지 않고
계속해서 채워졌답니다 -✨️
이렇듯 하나님은 하나님의 사람을 지켜주시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에게는
기적을 보여주신답니다💚
이번 주 헌금위원은 김준겸 어린이예요!
우리의 정성, 우리의 사랑을 가득 담아 하나님께 드립니다💙
예배를 마친 후에는 - !
직접 까마귀 🐦⬛가 되어 엘리야에게
먹을 것을 전해주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 🤹🏻♂️
🍂
한 주간도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며 선한 일을 행하는
유치부 친구들이 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