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초록잎이 싱그러움을 더해가는 6월 첫 주입니다!
오늘 심는 한 줄기 말씀의 씨앗이
내일의 믿음이 되고, 사랑이 되어
어두운 곳을 환하게 비추는
밝은 빛과 같은 아이들로
쑥쑥 성장하기를 소망합니다🌳
6월 첫째 주 주일 예배에 나온 우리 친구들 모두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온 마음 다해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이번 주는 사무엘하 12장 13절 말씀과 함께
<다윗은 진심으로 회개했어요> 라는 제목으로
이동희 사모님께서 말씀 전해주셨습니다✨️
다윗은 충성스러운 신하였던 우리아 장군의 아내인
'밧세바'라는 여인에게 한눈에 반해버렸어요
다른 사람의 아내를 사랑하는 건
십계명에 어긋나는 일이라 이를 어긴다면
하나님 앞에 죄를 짓게 되는 거예요! 🙅🏻♂️🙅🏻♀️
하지만 다윗은
순간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밧세바 여인을 궁전으로 데리고 오는 것도 모자라
자신의 죄를 숨기기 위해
우리아 장군을 전쟁터에서 죽게 만들었어요!
다윗이 한 모든 행동은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너무나도 악했어요 🌫
그래서 하나님은
나단 선지자를 다윗에게 보내셔서
한 가지 이야기를 듣게 하셨어요 💭
그 이야기는 다름 아닌
다윗 자신을 가리키고 있었어요
이 사실을 깨달은 다윗은
하나님 앞에 자신의 죄를
진심으로 뉘우치고 회개했어요🙏🏻
하나님은 진심 어린 다윗의 회개를 들으시고
용서해주셨답니다!
우리 친구들에게도
하나님께 죄를 지었을 때
바로 용서를 구하는
회개의 믿음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이번 주 헌금위원은 공하린 어린이예요💙
하나님께 나의 모든 것을 드립니다🫧
예배가 끝난 후에는 반별로 모여서
말씀을 다시 한번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한 주간도
다윗처럼 마음을 다해, 진심을 다해
하나님께 죄를 고백하고 회개하는
유치부 친구들이 되어요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