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초록잎이 싱그러움을 더해가는 6월 첫 주입니다!

오늘 심는 한 줄기 말씀의 씨앗이

내일의 믿음이 되고, 사랑이 되어

어두운 곳을 환하게 비추는

밝은 빛과 같은 아이들로

쑥쑥 성장하기를 소망합니다🌳

 

 

6월 첫째 주 주일 예배에 나온 우리 친구들 모두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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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마음 다해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이번 주는 사무엘하 12장 13절 말씀과 함께

<다윗은 진심으로 회개했어요> 라는 제목으로

이동희 사모님께서 말씀 전해주셨습니다✨️

1748940621421.jpg다윗은 충성스러운 신하였던 우리아 장군의 아내인

'밧세바'라는 여인에게 한눈에 반해버렸어요

다른 사람의 아내를 사랑하는 건

십계명에 어긋나는 일이라 이를 어긴다면

하나님 앞에 죄를 짓게 되는 거예요! 🙅🏻‍♂️🙅🏻‍♀️

1748940623736.jpg하지만 다윗은 

순간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밧세바 여인을 궁전으로 데리고 오는 것도 모자라

자신의 죄를 숨기기 위해

우리아 장군을 전쟁터에서 죽게 만들었어요!

 

다윗이 한 모든 행동은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너무나도 악했어요 🌫

그래서 하나님은

나단 선지자를 다윗에게 보내셔서

한 가지 이야기를 듣게 하셨어요 💭

 

그 이야기는 다름 아닌 

다윗 자신을 가리키고 있었어요

이 사실을 깨달은 다윗은 

하나님 앞에 자신의 죄를

진심으로 뉘우치고 회개했어요🙏🏻

하나님은 진심 어린 다윗의 회개를 들으시고 

용서해주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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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친구들에게도 

하나님께 죄를 지었을 때

바로 용서를 구하는 

회개의 믿음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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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헌금위원은 공하린 어린이예요💙

하나님께 나의 모든 것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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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가 끝난 후에는 반별로 모여서

말씀을 다시 한번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한 주간도

다윗처럼 마음을 다해, 진심을 다해 

하나님께 죄를 고백하고 회개하는

유치부 친구들이 되어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