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22장 시편 62-63편 이사야 11-12장 야고보서 5장

말씀연결 말함과 들음 (민 22, 시 62-63)

민수기 22장 주신 말씀을 말함

22:5 그가 사신을 브올의 아들 발람의 고향인 강 가 브돌에 보내어 발람을 부르게 하여 이르되 보라 한 민족이 애굽에서 나왔는데 그들이 지면에 덮여서 우리 맞은편에 거주하였고

22:7 모압 장로들과 미디안 장로들이 손에 복채를 가지고 떠나 발람에게 이르러 발락의 말을 그에게 전하매

22:12 하나님이 발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그들과 함께 가지도 말고 그 백성을 저주하지도 말라 그들은 복을 받은 자들이니라

22:17 내가 그대를 높여 크게 존귀하게 하고 그대가 내게 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시행하리니 청하건대 와서 나를 위하여 이 백성을 저주하라 하시더이다

22:20 밤에 하나님이 발람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그 사람들이 너를 부르러 왔거든 일어나 함께 가라 그러나 내가 네게 이르는 말만 준행할지니라

22:22 그가 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진노하시므로 여호와의 사자가 그를 막으려고 길에 서니라 발람은 자기 나귀를 탔고 그의 두 종은 그와 함께 있더니

22:28 여호와께서 나귀 입을 여시니 발람에게 이르되 내가 당신에게 무엇을 하였기에 나를 이같이 세 번을 때리느냐

 

시편 62-63편 하신 말씀을 들음

62:1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람이여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오는도다

62:4 그들이 그를 그의 높은 자리에서 떨어뜨리기만 꾀하고 거짓을 즐겨 하니 입으로는 축복이요 속으로는 저주로다 (셀라)

62:8 백성들아 시시로 그를 의지하고 그의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셀라)

63:5 골수와 기름진 것을 먹음과 같이 나의 영혼이 만족할 것이라 나의 입이 기쁜 입술로 주를 찬송하되

63:11 왕은 하나님을 즐거워하리니 주께 맹세한 자마다 자랑할 것이나 거짓말하는 자의 입은 막히리로다

 

말씀연결 들어야 할 말씀들 (사 11-12, 약 5)

이사야 11-12장 심판을 말씀하심

11:4 공의로 가난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의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그의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11:15 여호와께서 애굽 해만을 말리시고 그의 손을 유브라데 하수 위에 흔들어 뜨거운 바람을 일으켜 그 하수를 쳐 일곱 갈래로 나누어 신을 신고 건너가게 하실 것이라

12:1 그 날에 네가 말하기를 여호와여 주께서 전에는 내게 노하셨사오나 이제는 주의 진노가 돌아섰고 또 주께서 나를 안위하시오니 내가 주께 감사하겠나이다 할 것이니라

 

야고보서 5장 들어야 할 권면의 말씀들

5:7 그러므로 형제들아 주께서 강림하시기까지 길이 참으라 보라 농부가 땅에서 나는 귀한 열매를 바라고 길이 참아 이른 비와 늦은 비를 기다리나니

5:12 내 형제들아 무엇보다도 맹세하지 말지니 하늘로나 땅으로나 아무 다른 것으로도 맹세하지 말고 오직 너희가 그렇다고 생각하는 것은 그렇다 하고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은 아니라 하여 정죄 받음을 면하라

5:14 너희 중에 병든 자가 있느냐 그는 교회의 장로들을 청할 것이요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기름을 바르며 그를 위하여 기도할지니라

5:17 엘리야는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이로되 그가 비가 오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한즉 삼 년 육 개월 동안 땅에 비가 오지 아니하고

5:19 내 형제들아 너희 중에 미혹되어 진리를 떠난 자를 누가 돌아서게 하면

 

묵상 가이드

민 22장 40년 광야 여정 중 최종 숙영지인 모압 평지에서의 사건들을 보여 줍니다. 이스라엘의 진격을 두려워한 모압 왕 발락의 술사 발람을 초대해 이스라엘을

멸하려 했던 사건을 통해 우리의 소망이 하나님의 소망을 따라 일치해야 한다는 것을 말씀합니다.

 

시 62-63편 62편은 모든 도움이 사라진 애절한 상황에서 항변을 포기하고 하나님의 구원을 잠잠히 바라는 의뢰의 찬송입니다. 

그리고 63편에서는 슬픔과 좌절에 머물지 않고 유일한 소망이요 만족이신 하나님을 우러러 구원을 호소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하나님과 더 긴밀하게 연합되기를 바라며 기도합니다.

 

사 11-12장 11장에서는 메시야의 오심과 그분의 의로운 통치, 그리고그로 인한 복음의 확산에 대한 비전이 소개됩니다.

그리고 12장은 선민의 죄로 인한 심판과 그와 동시에 펼쳐질 구원에 대한 말씀입니다. 메시야 왕국에 대한 소망은 

불안하고 위협적인 이땅에서 살아가는 하나님의 백성에게 큰 위로가 됩니다.

 

약 5장 세상의 허탄한 것을 추구하는 자의 허망함을 지적한 후 가난한 자를 외면하고 그 품꾼을 정당하게 대우하지 않는 악한 부자에게 임할 멸망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께서 다시 오시는 소망의 날까지 참고 기다려야 한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더 깊은 묵상

참된 소망은 하나님께 있습니다. 따라서 고난과 두려움의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말고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내 욕심이 아닌 하나님의 소망을 붙잡아야 합니다..

주께서 소망을 이루시는 그날까지 인내하고 기다리며 오늘의 고난을 이겨야 합니다.

 

말씀배경 지식

이새의 줄기에서 나온 싹(사 11:1) 

다윗의 후손으로 오실 메시야를 '이새의 줄기'라고 칭하는 것은 다윗이 이새의 아들이요 미천한 존재였음을 강조하기 위함이며, 메시야의 '싹'이라고 한 것은

이미 죽은 것 같은 다윗 왕조에서 새롭게 돋아났기 때문이요, 매우 보잘 것없고 연약하게 보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싹은 생명력 넘쳐 장차 만국을 덮고도 남을 큰 나무로 자랄 것이다.

 

말씀기도

(1)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이루실 놀라울 구원과 회복과 평화를 기대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2) 욕심에 눈이 멀러 하나님을 붙든 소망을 잃어버리지 않게 하소서.

(3) 주님의 강림이 가까움을 기억하고, 참고 인내하며 이겨내게 하소서.

 

말씀암송

시 62:1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람이여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오는도다

 

-선교횃불 맥체인 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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