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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25장 시편 32편 전도서 8장 디모데후서 4장 

 

말씀연결 자유와 죄의 자복(레 25, 시 32)

레위기 25장 희년을 통한 자유의 명령

25:15 그 희년 후의 연수를 따라서 너는 이웃에게서 살 것이요 그도 소출을 얻을 연수를 따라서 네게 팔 것인즉

25:23 토지를 영구히 팔지 말 것은 토지는 다 내 것임이니라 너희는 거류민이요 동거하는 자로서 나와 함께 있느니라

25:24 너희 기업의 온 땅에서 그 토지 무르기를 허락할지니

25:27 그 판 해를 계수하여 그 남은 값을 산 자에게 주고 자기의 소유지로 돌릴 것이니라

25:29 성벽 있는 성 내의 가옥을 팔았으면 판 지 만 일 년 안에는 무를 수 있나니 곧 그 기한 안에 무르려니와

25:32 레위 족속의 성읍 곧 그들의 소유의 성읍의 가옥은 레위 사람이 언제든지 무를 수 있으나

25:46 너희는 그들을 너희 후손에게 기업으로 주어 소유가 되게 할 것이라 이방인 중에서는 너희가 영원한 종을 삼으려니와 너희 동족 이스라엘 자손은 너희가 피차 엄하게 부리지 말지니라

 

시편 32편 죄의 자복을 명함

32:1 허물의 사함을 받고 자신의 죄가 가려진 자는 복이 있도다

32:6 이로 말미암아 모든 경건한 자는 주를 만날 기회를 얻어서 주께 기도할지라 진실로 홍수가 범람할지라도 그에게 미치지 못하리이다

32:9 너희는 무지한 말이나 노새 같이 되지 말지어다 그것들은 재갈과 굴레로 단속하지 아니하면 너희에게 가까이 가지 아니하리로다

 

말씀연결 명령 (전 8, 딤후 4)

전도서 8장 명령에 대한 태도

8:1 누가 지혜자와 같으며 누가 사물의 이치를 아는 자이냐 사람의 지혜는 그의 얼굴에 광채가 나게 하나니 그의 얼굴의 사나운 것이 변하느니라

8:3 왕 앞에서 물러가기를 급하게 하지 말며 악한 것을 일삼지 말라 왕은 자기가 하고자 하는 것을 다 행함이니라

8:9 내가 이 모든 것들을 보고 해 아래에서 행하는 모든 일을 마음에 두고 살핀즉 사람이 사람을 주장하여 해롭게 하는 때가 있도다

8:12 죄인은 백 번이나 악을 행하고도 장수하거니와 또한 내가 아노니 하나님을 경외하여 그를 경외하는 자들은 잘 될 것이요

8:17 또 내가 하나님의 모든 행사를 살펴 보니 해 아래에서 행해지는 일을 사람이 능히 알아낼 수 없도다 사람이 아무리 애써 알아보려고 할지라도 능히 알지 못하나니 비록 지혜자가 아노라 할지라도 능히 알아내지 못하리로다

 

디모데후서 4장 엄한 명령

4:10 데마는 이 세상을 사랑하여 나를 버리고 데살로니가로 갔고 그레스게는 갈라디아로, 디도는 달마디아로 갔고

4:11 누가만 나와 함께 있느니라 네가 올 때에 마가를 데리고 오라 그가 나의 일에 유익하니라

4:13 네가 올 때에 내가 드로아 가보의 집에 둔 겉옷을 가지고 오고 또 책은 특별히 가죽 종이에 쓴 것을 가져오라

4:16 내가 처음 변명할 때에 나와 함께 한 자가 하나도 없고 다 나를 버렸으나 그들에게 허물을 돌리지 않기를 원하노라

4:20 에라스도는 고린도에 머물러 있고 드로비모는 병들어서 밀레도에 두었노니

 

묵상 가이드

레 25 안식년 관리법과 희년 관리법을 소개한다. 

이 두 법의 기본 정신은 모든 소유의 원래 주인은 하나님이시며,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하심을 봅받아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하는 데 있다.

아울러 구약의 안식년과 희년은 신약에서 죄와 사망의 올무에서 자유와 해방의 은총을 베푸사 영원한 하늘 안식을 약속하신

주님의 구원 사역을 예시한다 할 수 있다.

 

시 32 시편 51편과 같이 다윗과 밧세바의 불륜을 배겨으로 하는 회개의 시이다.

비록 죄룰 범할지라도 진심으로 참회하는 영혼을 용서하시는 하나님을 보여준다.

 

전 8 지혜를 추구하는 복된 삶과 지혜로운 생활을 교훈한 전도자는 이제 본장에서 세상 통치자에게 복종하고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인정하라고 권면한다.

 

딤후 4 성도가 당할 고난의 필연성과 고난을 이기는 비결에 대해 가르친 바울은 본장에 이르러 디모데에게 최선을 다해

복음 전도자로서의 사며을 다하도록 당부하고 평생 일관되게 전도자의 길을 건 자신의 인생을 회상한다.

그리고 마치 죽음을 감지하고 신변을 정리하듯이 주변 인물들을 소개하며, 사적인 당부를 마감한다.

 

더 깊은 묵상

하나님께서 희년을 선포하시며 모든 포로와 노예들은 자유를 얻고, 빛 때문에 저당 잡히거나 팔렸던  땅들은 원래의 주인에게 돌아가도록 명령하십니다.

명령은 준엄한 것입니다. 특히 왕의 명령은 더욱 그러합니다. 왕이신 하나님의 명령은 그분의 말씀 가운데 분명히 드러납니다.

말씀에 순종하여 '주께 내 죄를 아뢰고내 죄악을 숨기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늘 경외하며', '늘 말씀을 전하는 삶을 사는 것'이 

왕의 명령을 따르는 성도의 최선의 삶입니다.

 

기도와 적용

말씀 기도

(1)우리에게 명하신 자유를 온전히 이루는 삶을 살게 하소서.

(2)날마다 주를 자복하고 회개하여 주님의 은혜를 경험하며 살게 하소서.

(3)때를 얻든지 못 얻는지 주님의 말씀을 전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말씀배경 지식

희년(레 25:10)

'희년'은 원래 '요벨' 즉 '숫양의 뿔'인데 숫양의 뿔나팔을 불어 희년을 선포한 데서 유래된 표현이다.

일곱 안식년 다음에 즉 50년째 되는 해에 지켜졌는데 구체적으로는 일곱 안식년이 있는 해의 7월 10일 대속죄일부터 시작하여 1년 간 지속되었다.

희년에는 경작을 멈추고 토지는 원래 주인에게 환원하였으며, 채무자의 빚은 탕감하고 노예는 해방시켜주어야 했다.

 

말씀암송

전 8:12 죄인은 백 번이나 악을 행하고도 장수하거니와 또한 내가 아노니 하나님을 경외하여 그를 경외하는 자들은 잘 될 것이요

 

- 선교횃불 맥체인 큐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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