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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32장 요한복음 11장 잠언 8장 에베소서 1장

말씀 연결 영광(출 32, 요 11)

출애굽기 32장 하나님의 영광을 훼손하는 예배의 변질

32:1백성이 모세가 산에서 내려옴이 더딤을 보고 모여 백성이 아론에게 이르러 말하되 일어나라 우리를 위하여 우리를 인도할 신을 만들라 이 모세 곧 우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사람은 어찌 되었는지 알지 못함이니라

32:5 아론이 보고 그 앞에 제단을 쌓고 이에 아론이 공포하여 이르되 내일은 여호와의 절일이니라 하니

32:7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내려가라 네가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네 백성이 부패하였도다

32:9 여호와께서 또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 백성을 보니 목이 뻣뻣한 백성이로다

32:20 모세가 그들이 만든 송아지를 가져다가 불살라 부수어 가루를 만들어 물에 뿌려 이스라엘 자손에게 마시게 하니라

32:25 모세가 본즉 백성이 방자하니 이는 아론이 그들을 방자하게 하여 원수에게 조롱거리가 되게 하였음이라

 

요한복음 11장 말씀으로 보는 하나님의 영광

11:9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낮이 열두 시간이 아니냐 사람이 낮에 다니면 이 세상의 빛을 보므로 실족하지 아니하고

11:11 이 말씀을 하신 후에 또 이르시되 우리 친구 나사로가 잠들었도다 그러나 내가 깨우러 가노라

11;16 디두모라고도 하는 도마가 다른 제자들에게 말하되 우리도 주와 함께 죽으러 가자 하니라

11:20 마르다는 예수께서 오신다는 말을 듣고 곧 나가 맞이하되 마리아는 집에 앉았더라

11:31 마리아와 함께 집에 있어 위로하던 유대인들은 그가 급히 일어나 나가는 것을 보고 곡하러 무덤에 가는 줄로 생각하고 따라가더니

11:3 예수께서 그가 우는 것과 또 함께 온 유대인들이 우는 것을 보시고 심령에 비통히 여기시고 불쌍히 여기사3

 

말씀연결 사랑과 영광(잠 8, 엡 1)

잠언 8장 여호와를 사랑함

8:4 사람들아 내가 너희를 부르며 내가 인자들에게 소리를 높이노라

8:6 너희는 들을지어다 내가 가장 선한 것을 말하리라 내 입술을 열어 정직을 내리라

8:14 내게는 계략과 참 지식이 있으며 나는 명철이라 내게 능력이 있으므로

8:16 나로 말미암아 재상과 존귀한 자 곧 모든 의로운 재판관들이 다스리느니라

8:22 여호와께서 그 조화의 시작 곧 태초에 일하시기 전에 나를 가지셨으며

8:27  그가 하늘을 지으시며 궁창을 해면에 두르실 때에 내가 거기 있었고

8:35 대저 나를 얻는 자는 생명을 얻고 여호와께 은총을 얻을 것임이니라

8:36 그러나 나를 잃는 자는 자기의 영혼을 해하는 자라 나를 미워하는 자는 사망을 사랑하느니라

 

에베소서 1장 그리스도 안에서 오는 영광

1:1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 바울은 에베소에 있는 성도들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신실한 자들에게 편지하노니

1:2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1:4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1:7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1:10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1:11 모든 일을 그의 뜻의 결정대로 일하시는 이의 계획을 따라 우리가 예정을 입어 그 안에서 기업이 되었으니

1:20 그의 능력이 그리스도 안에서 역사하사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시고 하늘에서 자기의 오른편에 앉히사

 

더 깊은 묵상

하나님께 두라는 진정한 예배는 무엇일까요? 열심히 교회에 출석하고, 십일조를 잘 드리고, 복음 전도를 열심히 하면 하나님께 진정으로 예배를 드리는 것일까요?

이 정도로 녕심인 사람을 찾기가 쉽진 않지만, 성경은 이것만으로 부족하다고 말씀하십니다. 

성경에는 우리가 아무리 열심히 예배를 드려도 하나님이 받지 않으시는 예배가 있다는 것을 말씀해 주십니다.

출애굽기에 보면 모세가 시내 산에서 하나님께 십계명을 받고 있을 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세가 더디 돌아오자 아론을 압박합니다.

그러자 아론은 백성들로부터 금붙이들을 모아서 황금 송아지 형상을 만들고 내놓습니다.

여기서 주목할 것은 아론이 만든 신이 이방 우상이 아니라 애굽에서 인도해 주신 여호와 하나님이었다는 것입니다.

아론과 백성들이 섬긴 신은 다른 신이 아니라 여호와 하나님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결과가 어떻게 되었나요? 하나님은 모세에게

"내가 하는대로 두라 내가 그들에게 진노하여 그들을 진멸하고 너를 큰 나라가 되게 하리라"(출 32:10)라고 하실 정도로 대노하셨습니다.

모세와 백성둘이 섬긴 신은 그들이 비록 여호와 하나님이라고 불렀을지라도 그들이 믿은 대로 만들어낸 우상에 불과했던 것입니다.

오늘날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예배당을 크게 짓고 수천, 수만 명이 모여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를 드립니다.

그런데 우리가 예배드리는 그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인가요?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그 하나님이 정말 맞는지 돌아보아야 합니다.

어쩌면 우리도 물질 만능이라는 황금 우상을 만들어놓고 우리의 성공과 부유함만을 좇으면서 여호와 하나니이라고 부르고 있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우리가 드리는 예배가 진정한 예배인지 아닌지 어떻게 분별할 수 있을까요? 잠언 8장은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을 악을 미워하는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여호와를 경외한다고 말하면서 악을 사랑하고 행하는 것은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이아니라 모욕하는 일입니다.

우리의 예배가 진정한 예배인지 아닌지는 우리가 행하는 일들이 선한 일인지 악함 일인지를 살펴보면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 예배 드린다고 하면서 온갖 죄악들을 저지른다면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공의와 평화, 사랑이 없이 불의와 분열, 온갖 차별과 혐오가 난무하믄 곳에 하나님은 계시지 않습니다.

에베소서는 "교회는 그이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의 충만함이니라"(엡 1:23)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몸으로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하나님의 공의와 평화, 그리고 사랑이 충만할 때 비로소 교회입니다.

 

말씀묵상

하나님의 은총 속에 인류는 하나님의 큰 사랑을 입었습니다. 성도는 십자가로 인하여 더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일상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길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말씀배경 지식

에베소(1:1)

에베소는 소아시어 서쪽 해안에 위치한 아시아 주 최대 도시이다. 이오니아인이 주류를 이루며 아데미를 숭배했다.

바울은 2차 선교 여행 때 이 곳에 교회를 세웠고, 3차 선교 여행 때는  3년 정도 이 교회에서 사역했다. 

기원후 431년 3타 종교회의가 개최되어 그리스도의 양성 교리가 확정된 곳이기도 하다.

 

말씀암송

엡 1:7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말씀기도

(1)내 안에 있는 세상의 온갖 우상들을 내려놓고 오직 주만 바라보게 하소서.

(2)한국 교회가 어두운 곳을 비추는 빛이 되게 하시고, 썪어가는 세상을 지켜내는 소금이 되게 하소서.

(3)하나님의 부르심에 합당한 살을 살게 하소서.

 

-선교횃불 맥체인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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