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31장 요한복음 10장 잠언 7장 갈라디아서 6장
말씀연결 지혜와 목숨 (출 31, 요 10)
31:6 내가 또 단 지파 아히사막의 아들 오홀리압을 세워 그와 함께 하게 하며 지혜로운 마음이 있는 모든 자에게 내가 지혜를 주어 그들이 내가 네게 명령한 것을 다 만들게 할지니
31:13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게 함이라
31:15 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나 일곱째 날은 큰 안식일이니 여호와께 거룩한 것이라 안식일에 일하는 자는 누구든지 반드시 죽일지니라
31:18 여호와께서 시내 산 위에서 모세에게 이르시기를 마치신 때에 증거판 둘을 모세에게 주시니 이는 돌판이요 하나님이 친히 쓰신 것이더라
요한복음 10장 목숨을 버림
10:3 문지기는 그를 위하여 문을 열고 양은 그의 음성을 듣나니 그가 자기 양의 이름을 각각 불러 인도하여 내느니라
10;7 그러므로 예수께서 다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는 양의 문이라
10:12 삯꾼은 목자가 아니요 양도 제 양이 아니라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을 버리고 달아나나니 이리가 양을 물어 가고 또 헤치느니라
10:16 또 이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이 내게 있어 내가 인도하여야 할 터이니 그들도 내 음성을 듣고 한 무리가 되어 한 목자에게 있으리라
10:19 이 말씀으로 말미암아 유대인 중에 다시 분쟁이 일어나니
말씀연결 계명과 일(잠 7, 갈 6)
잠언 7장 계명을 간직하는 것
7;3 이것을 네 손가락에 매며 이것을 네 마음판에 새기라
7:6 내가 내 집 들창으로, 살창으로 내다 보다가
7:10 그 때에 기생의 옷을 입은 간교한 여인이 그를 맞으니
7:11 이 여인은 떠들며 완악하며 그의 발이 집에 머물지 아니하여
7:20 은 주머니를 가졌은즉 보름 날에나 집에 돌아오리라 하여
갈라디아서 6장 자기의 일을 살핌
6:2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
6:7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6:8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6:11 내 손으로 너희에게 이렇게 큰 글자로 쓴 것을 보라
6:17 이 후로는 누구든지 나를 괴롭게 하지 말라 내가 내 몸에 예수의 흔적을 지니고 있노라
더 깊은 묵상
오늘은 짐을 서로 나누어지는 지혜에 대해 말씀하고 있습니다. 출애굽기에서는 브살렐과 오홀리압에게 성막을 위한 여러가지 것들을 만드는 일을 맡기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지혜와 총명과 지식과 여러 가지 재주를 부어주셔서 짐을 나누어지게 하시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갈라디아서에도 '형제들아 사람이 만일 무슨 범죄한 일이 드러나거든 신령한 너희는 온유한 심령으로 그러한 자를 바로잡고 너 자신을 살펴보아
너도 시험을 받을까 두려워하라"(갈 6:1)라는 말씀과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갈 6:2)라는 말씀으로
서로 짐을 나누어질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빠지기 쉬운 오류 중의 하나가 나 혼자 모든 짐을 짊어지려는 것입니다. 하지만 성경은 그렇게 말씀하지 않습니다.
성경은 모든 짐을 나누어지라고 말씀하십니다. 모든 짐을 혼자 지려고 하는 것은 자기 중심적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교회라는 공동체로 부르셨습니다. 공동체는 어떤 문제나 고민이든 서로 함께 일하는 상대방을 신뢰하는 일이고 권한을 나누는 일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나 홀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내 곁에 항상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것을 인정하는 일입니다.
예수님은 "나와 어버지는 하나이니라"(요 10:30)라고 말씀하셨고,
"믿으라 그러면 너희가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음을 깨달아 알리라"(요 10:38)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혼자가 아닙니다. 우리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과 항상 함께입니다.
말씀묵상
길에서 폐지를 주우시는 할머니의 리어카를 밀어주는 어떤 분의 사진을 본 적이 있습니다. 누군가의 짐을 함께 져 준다는 것은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주님께서는 짐을 서로 지라고 명령하십니다.
말씀배경 지식
수전절(요 10:22)
'봉헌'이라는 뜻이다. 기원전 164년 유대 마카베오가 수리아 왕 안티오쿠스 에피파네스 군대에 의해 더럽혀진 정전을 정결하게 하고
하나님께 봉헌한 날을 기념하는 절기이다. 유대력 9월 25일부터 8일간 지켜졌다. 수전절의 다른 이름은 '하누카'이다.
말씀암송
갈 6;8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말씀기도
(1)모든 일을 혼자서 해결하려는 습관을 버리고 합력하여 함께 선을 이루는 삶을 살게 하소서.
(2)하나님께서 부르시는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게 하소서.
(3)주님 말씀이 제 길의 빛이 되게 하소서.
-선교횃불 맥체인 큐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