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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23장 요한복음 2장 욥기 41장 고린도후서 11장

말씀연결 말씀과 예수 (출 23, 요 2)

23:11 일곱째 해에는 갈지 말고 묵혀두어서 네 백성의 가난한 자들이 먹게 하라 그 남은 것은 들짐승이 먹으리라 네 포도원과 감람원도 그리할지니라

23:14너는 매년 세 번 내게 절기를 지킬지니라

23:16맥추절을 지키라 이는 네가 수고하여 밭에 뿌린 것의 첫 열매를 거둠이니라 수장절을 지키라 이는 네가 수고하여 이룬 것을 연말에 밭에서부터 거두어 저장함이니라

23:19네 토지에서 처음 거둔 열매의 가장 좋은 것을 가져다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전에 드릴지니라 너는 염소 새끼를 그 어미의 젖으로 삶지 말지니라

23:20내가 사자를 네 앞서 보내어 길에서 너를 보호하여 너를 내가 예비한 곳에 이르게 하리니

23:23내 사자가 네 앞서 가서 너를 아모리 사람과 헷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가나안 사람과 히위 사람과 여부스 사람에게로 인도하고 나는 그들을 끊으리니

23:26네 나라에 낙태하는 자가 없고 임신하지 못하는 자가 없을 것이라 내가 너의 날 수를 채우리라

23:27내가 내 위엄을 네 앞서 보내어 네가 이를 곳의 모든 백성을 물리치고 네 모든 원수들이 네게 등을 돌려 도망하게 할 것이며

 

요한복음 2장 언제 믿어야 하는가

2:1사흘째 되던 날 갈릴리 가나에 혼례가 있어 예수의 어머니도 거기 계시고

2:4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자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내 때가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나이다

2:11예수께서 이 첫 표적을 갈릴리 가나에서 행하여 그의 영광을 나타내시매 제자들이 그를 믿으니라

2:14성전 안에서 소와 양과 비둘기 파는 사람들과 돈 바꾸는 사람들이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2:20유대인들이 이르되 이 성전은 사십육 년 동안에 지었거늘 네가 삼 일 동안에 일으키겠느냐 하더라

 

말씀연결 하나님과 사탄 (욥 41, 고후 11)

욥기 41장 하나님께 드림

41:10아무도 그것을 격동시킬 만큼 담대하지 못하거든 누가 내게 감히 대항할 수 있겠느냐

41:15그의 즐비한 비늘은 그의 자랑이로다 튼튼하게 봉인하듯이 닫혀 있구나

41:31깊은 물을 솥의 물이 끓음 같게 하며 바다를 기름병 같이 다루는도다

 

고린도후서 11장 광명한천사로 가장한 사탄

11:4만일 누가 가서 우리가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은 너희가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은 너희가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

11:8내가 너희를 섬기기 위하여 다른 여러 교회에서 비용을 받은 것은 탈취한 것이라

11:15그러므로 사탄의 일꾼들도 자기를 의의 일꾼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대단한 일이 아니니라 그들의 마지막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

11:17내가 말하는 것은 주를 따라 하는 말이 아니요 오직 어리석은 자와 같이 기탄 없이 자랑하노라

11:26여러 번 여행하면서 강의 위험과 강도의 위험과 동족의 위험과 이방인의 위험과 시내의 위험과 광야의 위험과 바다의 위험과 거짓 형제 중의 위험을 당하고

 

더 깊은 묵상

출애굽기에서 하나님께서는 무교절, 맥추절, 수장절 등의 절기를  지키는 말씀에 앞서 다스를 따라 악을 행하지 말며,

가난한 자의 송사라고 정의를굽게 하지 말며, 나그네를 압제하지 말라고 먼저 말씀하십니다. 

이것은 하나님께 제사 드리는 것보다 하나님의 공의를 실천하는 것이 더 중요하고 우선이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제사나 에배가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정의와 평화입니다.

 

유월절을 맞아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신 예수님은 성전에서 장사하는 사람들을 내쫒으십니다. 어저면 하나님께 제사 드리기 위한 제물을 파는 것이나,

세계 각지에서 온 사람들에게 성전에 바칠 돈을 환전해주시는 것이 당연한 일이라고 볼 수 있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성전에서 제사하는 것을 핑계로 이권을 챙기는 부패한 권력과 거기에 기생하는 장사치들을 모두 내쫒으셨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더럽히는 거짓 목자들에 대해 사도 바울은 "광명의 천사가 가장하나니"(고후 11:14),

"사탄의 일군들도 자기를 의의 일꾼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대단한 일이 아니니라"(고후 11:15)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들의 마지막은 그 행위대로 될 것입니다. 사람은 속일 수 있어도 하나님은 속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욥과 같이 의로운 사람은 하나님이 억울함을 풀어주시고 간절한 기도에 응답하시지만,

광명의 천사를 가장한 사탄의 일꾼들에게는 하나님의 심판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그 행한 대로 갚아주신다고 말씀하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말씀묵상

믿음은 우리에게 도전을 줍니다. 그 도전은 즉각성을 요구합니다.

즉각적으로 믿을 때 하나님의 큰 일을 보게 됩니다. 표적을 보고 믿을 때는 이미 늦습니다.

 

말씀배경 지식

예수의 공생애 중 첫 이적이라고 할 수 있는 가나의 혼인 잔치의 이적이 소개된다.

그리고 유월절을 지키기 위해 성전에 올라갔다가 성전을 정화한 사건이 소개되고 있다. 

이는 모두 예수의 메시야적 권능과 권세를 공개적으로 드러낸 사건들이다.

 

말씀암송

고후 11:17내가 말하는 것은 주를 따라 하는 말이 아니요 오직 어리석은 자와 같이 기탄 없이 자랑하노라

 

말씀기도

(1)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약자의 편에서 정의를 실천할 수 있도록 용기를 주소서.

(2)한국 교회가 하나님의 공의와 평화를 실천하는 촛불이 되게 하소서.

(3)힘들어 쓰러질 때 일으켜 주시고 주의 권능으로 함께하여 주옵소서.

 

선교횃불 맥체인 큐티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