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chain.jpg

 

출애굽기 16장 누가복음 19장 욥기 34장 고린도후서 4장

 

말씀연결 시험(출 16, 눅 19)

출애굽기 16장 하나님의 시험

16:3이스라엘 자손이 그들에게 이르되 우리가 애굽 땅에서 고기 가마 곁에 앉아 있던 때와 떡을 배불리 먹던 때에 여호와의 손에 죽었더라면 좋았을 것을 너희가 이 광야로 우리를 인도해 내어 이 온 회중이 주려 죽게 하는도다

16:4그 때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서 양식을 비 같이 내리리니 백성이 나가서 일용할 것을 날마다 거둘 것이라 이같이 하여 그들이 내 율법을 준행하나 아니하나 내가 시험하리라

16:5여섯째 날에는 그들이 그 거둔 것을 준비할지니 날마다 거두던 것의 갑절이 되리라

16:13저녁에는 메추라기가 와서 진에 덮이고 아침에는 이슬이 진 주위에 있더니

16:18오멜로 되어 본즉 많이 거둔 자도 남음이 없고 적게 거둔 자도 부족함이 없이 각 사람은 먹을 만큼만 거두었더라

16:19모세가 그들에게 이르기를 아무든지 아침까지 그것을 남겨두지 말라 하였으나

 

누가복음 19장 직분, 명령을 통한 시험

19:8삭개오가 서서 주께 여짜오되 주여 보시옵소서 내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자들에게 주겠사오며 만일 누구의 것을 속여 빼앗은 일이 있으면 네 갑절이나 갚겠나이다

19:18그 둘째가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당신의 한 므나로 다섯 므나를 만들었나이다

19:23그러면 어찌하여 내 돈을 은행에 맡기지 아니하였느냐 그리하였으면 내가 와서 그 이자와 함께 그 돈을 찾았으리라 하고

19:31만일 누가 너희에게 어찌하여 푸느냐 묻거든 말하기를 주가 쓰시겠다 하라 하시매

 

말씀연결 시험 (욥 34, 고후 4)

욥기 34장 시험은 언제까지인가

34:7어떤 사람이 욥과 같으랴 욥이 비방하기를 물마시듯 하며

34:13누가 땅을 그에게 맡겼느냐 누가 온 세상을 그에게 맡겼느냐

34:17정의를 미워하시는 이시라면 어찌 그대를 다스리시겠느냐 의롭고 전능하신 이를 그대가 정죄하겠느냐

34:24세력 있는 자를 조사할 것 없이 꺾으시고 다른 사람을 세워 그를 대신하게 하시느니라

34:29주께서 침묵하신다고 누가 그를 정죄하며 그가 얼굴을 가리신다면 누가 그를 뵈올 수 있으랴 그는 민족에게나 인류에게나 동일하시니

34:37그가 그의 죄에 반역을 더하며 우리와 어울려 손뼉을 치며 하나님을 거역하는 말을 많이 하는구나

 

고린도후서 4장 시험을 이길 수 있는 이유

4:7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4:8우리가 사방으로 욱여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4:12그런즉 사망은 우리 안에서 역사하고 생명은 너희 안에서 역사하느니라

4:18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

 

더 깊은 묵상

하나님은 시험을 통해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지를 확인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시련을 통해 우리를 단련시키십니다.

시험과 시련은 우리가 고난과 고통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의지하며 동행하는지 아니면 하나님을 원망하거나 

세상의 유혹을 좇아 다른 것을 의지하는지를 확인시켜 줍니다.

 

하나님은 광야에서 굶주린 이스라엘 백성들을 하늘에서 만나를 내려 날마다 일용할 양식을 채워주십니다.

하나님은 만나를 먹을 만큼만 거두고 저장하지 말라고 명령하셨습니다. 

그러자 당장 내일의 양식이 더 걱정되었던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합니다.

 

예수님은 열 므나의 비유를 통해 작은 일에도 충성하는 종들을 칭찬하셨지만

맡겨진 므나를 통해 아무 이익도 남기지도 않은 악한 종은 꾸짖으셨습니다.

그리고 예루살렘의 성전에 들어가셔서 성전에서 장사하는 자들을 내쫓으시고,

하나님의 성전을 장사의 도구로 사용하는 자들을 엄하게 비판하셨습니다.

 

오늘날 교회의 현실은 어떻습니까? 복음을 전파하는 것이 아니라 특정 교파나 교회를 전파하고,

예수를 위하여 다른 사람들의 종이 되는 것이 아니라 교회 성장을 위하여

교인 수 채우기에 급급한 것은 아닌지 두려운 마음으로 돌아보아야겠습니다.

교회가 세상을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 , 세상이 교회를 걱정하는 오늘날의 현실을

두려운 마음으로 교회 된 우리 스스로를 돌아보아야 하겠습니다.

 

말씀묵상

성도의 길에는 항상 시험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낙심하지 않을 것은 우리가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은혜로 날로 새로워지기 때문입니다.

 

말씀배경지식

만나.. 깟씨 (출 16:31)

만나와 깟씨는 지중해 연안에서 서식하는 키 50cm정도의 미나리과에 속하는 일년생 초목이다.

지름 3mm의 회백색 열매는 조미료, 향료로 사용된다.

만나는 '무어'(이것이 무엇이냐)라는 뜻의 히브리어 '만'의 헬라식 번역 '난나'에서 유래된 표현이다.

광야 생활 40년간 이 스라엘 백성들의 식량으로 사용되었다.

 

말씀암송

고후 4:18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

 

말씀기도

(1)삶 가운데 시험이 닥쳐오더라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낙심하지 말고 온전한 사명을 감당하게 하소서.

(2)하나님께서 명령하시는 말씀에 즉각 순종하게 하소서.

(3)날마다 말씀을 묵상하고 주님께 기도하며 날마다 속사람이 새로워지게 하소서.

 

선교횃불 맥체인큐티 내용입니다.

 

C20078_50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