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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4장 누가복음 7장 욥기 21장 고린도전서 8장

 

말씀연결 부르심과 응답 (출 4, 눅 7)

출애굽기 4장 부르심에 대한 의심

4:3여호와께서 이르시되 그것을 땅에 던지라 하시매 곧 땅에 던지니 그것이 뱀이 된지라 모세가 뱀 앞에서 피하매

4:9그들이 이 두 이적을 믿지 아니하며 네 말을 듣지 아니하거든 너는 나일 강 물을 조금 떠다가 땅에 부으라 네가 떠온 나일 강 물이 땅에서 피가 되리라

4:16그가 너를 대신하여 백성에게 말할 것이니 그는 네 입을 대신할 것이요 너는 그에게 하나님 같이 되리라

4:20모세가 그의 아내와 아들들을 나귀에 태우고 애굽으로 돌아가는데 모세가 하나님의 지팡이를 손에 잡았더라

4:21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네가 애굽으로 돌아가거든 내가 네 손에 준 이적을 바로 앞에서 다 행하라 그러나 내가 그의 마음을 완악하게 한즉 그가 백성을 보내 주지 아니하리니

4:22너는 바로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이스라엘은 내 아들 내 장자라

누가복음 7장 믿음의 응답

7:14가까이 가서 그 관에 손을 대시니 멘 자들이 서는지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청년아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 하시매

7:16모든 사람이 두려워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이르되 큰 선지자가 우리 가운데 일어나셨다 하고 또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돌보셨다 하더라

7:19요한이 그 제자 중 둘을 불러 주께 보내어 이르되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우리가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이까 하라 하매

7:21마침 그 때에 예수께서 질병과 고통과 및 악귀 들린 자를 많이 고치시며 또 많은 맹인을 보게 하신지라

7:23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

7:29모든 백성과 세리들은 이미 요한의 세례를 받은지라 이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의롭다 하되

7:37그 동네에 죄를 지은 한 여자가 있어 예수께서 바리새인의 집에 앉아 계심을 알고 향유 담은 옥합을 가지고 와서

 

말씀연결 인생의 결국과 존재 (욤 21, 고전 8)

욥기 221장 인생의 결과

21:3나를 용납하여 말하게 하라 내가 말한 후에 너희가 조롱할지니라

21:7어찌하여 악인이 생존하고 장수하며 세력이 강하냐

21:13그들의 날을 행복하게 지내다가 잠깐 사이에 스올에 내려가느니라

21:17악인의 등불이 꺼짐과 재앙이 그들에게 닥침과 하나님이 진노하사 그들을 곤고하게 하심이 몇 번인가

21:33그는 골짜기의 흙덩이를 달게 여기리니 많은 사람들이 그보다 앞서 갔으며 모든 사람이 그의 뒤에 줄지었느니라

21:34그런데도 너희는 나를 헛되이 위로하려느냐 너희 대답은 거짓일 뿐이니라

 

고린도전서 8장 예수 그리스도를 위한 존재

8:1우상의 제물에 대하여는 우리가 다 지식이 있는 줄을 아나 지식은 교만하게 하며 사랑은 덕을 세우나니

8:9그런즉 너희의 자유가 믿음이 약한 자들에게 걸려 넘어지게 하는 것이 되지 않도록 조심하라

8:10지식 있는 네가 우상의 집에 앉아 먹는 것을 누구든지 보면 그 믿음이 약한 자들의 양심이 담력을 얻어 우상의 제물을 먹게 되지 않겠느냐

8:12이같이 너희가 형제에게 죄를 지어 그 약한 양심을 상하게 하는 것이 곧 그리스도에게 죄를 짓는 것이니라

 

더 깊은 묵상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사람들이 사람을 들어 쓰시는 모습을 보면 참 신기한 때가 많습니다.

우리가 생각하기에 보잘것없고 연약하기 짝이 없는 사람들을 들어 쓰십니다.

사사 시대의 기드온이 그랬고, 사울 왕이 그랬습니다.

때로는 우리가 생각하기에 하나님의 마음에 합당한 사람이라고 생각되는 사람들은

생각하지 못한 모진 고난과 인생의 풍파를 겪은 후에야 하나님이 들어 쓰십니다.

요셉이 그랬고, 모세가 그랬고, 다윗왕도 그랬습니다.

노예로 팔려가고 감옥에 갇히거나, 살인자가 되어 40년을 도망 다니거나, 죄 없이  도망자 신세로 20년 가까운 세월을 난민으로 떠돌기도 했습니다.

그 모진 고난의 세월 후에야 그들은 흔들림 없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우둑 서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의 섭리는 사람의 생각과는 그 크기와 높이가 다르다고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위대한 믿음의 조상으로 생각하는 모세도 처음에는 우리처럼 연약한 모습이었고,

이방인인 로마의 백부장이 이스라엘 사람들보다 더 큰 맏음을 가진 모습을 보면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참으로 오묘하고 놀랍습니다.

우리처럼 연약한 모습을 가진 모세를 구약 역사에 기록될 가장 위대한 선지자로 만들어 가시는 분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런 하나님이 우리 하나님이시란게 정말 감사할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말씀묵상

현실을 볼 때 낙심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부름을 받은 성도로서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은 영원토록 성도와 함께하십니다.

 

말씀배경지식

유대인들의 '관'은 죽은 자의 유골이나 재를 넣어두는 항아리 혹은 시체를 넣어두는 함을 가리켰다.

유대인들은 시신을 세마포로 싼 뒤 관에 넣고 얼굴을 수건으로 덮었다.

그리고 뚜껑을 사용하지 않았다. 매장 시에는 시신만 꺼내 동굴 무덤에 넣는 풍습이다.

 

말씀암송

고전 8:9 그런즉 너희의 자유가 믿음이 약한 자들에게 걸려 넘어지게 하는 것이 되지 않도록 조심하라

 

말씀기도

(1)하나님의 부르심에 합당한 믿음의 사람으로 변화시켜 주소서.

(2)제게도 백부장과 같은 순전한 믿음, 온전한 믿음의 마음을 주소서.

(3)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부름받은 성도로서 그리스도를 위한 삶과 믿음으로 순종하며 살아가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