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근무하고 한 잠도 못자고 예배드림에 기쁨이 되고 환한 미소와 함께 콩콩대며 교회 식당으로 봉사하러 내려오는 아름다운 동역자가 있어 감사합니다.
☆봉사하면서 별 말을 주고 받지는 않치만 사소한 말에도 호탕하게 웃어 주는 사랑스러운 얼굴을 볼때 행복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뚝딱 뚝탁~시간에 쫓기면서도 불평하지 아니하고 미소를 지으며 1시간 내에 멋진 식탁으로 꾸며내는 모습들을 보며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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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하면서 별 말을 주고 받지는 않치만 사소한 말에도 호탕하게 웃어 주는 사랑스러운 얼굴을 볼때 행복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뚝딱 뚝탁~시간에 쫓기면서도 불평하지 아니하고 미소를 지으며 1시간 내에 멋진 식탁으로 꾸며내는 모습들을 보며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나눔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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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7 | 생명의불씨 | 2016. 09. 18. | 52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