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근무하고 한 잠도 못자고 예배드림에 기쁨이 되고 환한 미소와 함께 콩콩대며 교회 식당으로 봉사하러 내려오는 아름다운 동역자가 있어 감사합니다.
☆봉사하면서 별 말을 주고 받지는 않치만 사소한 말에도 호탕하게 웃어 주는 사랑스러운 얼굴을 볼때 행복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뚝딱 뚝탁~시간에 쫓기면서도 불평하지 아니하고 미소를 지으며 1시간 내에 멋진 식탁으로 꾸며내는 모습들을 보며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BOARD
☆봉사하면서 별 말을 주고 받지는 않치만 사소한 말에도 호탕하게 웃어 주는 사랑스러운 얼굴을 볼때 행복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뚝딱 뚝탁~시간에 쫓기면서도 불평하지 아니하고 미소를 지으며 1시간 내에 멋진 식탁으로 꾸며내는 모습들을 보며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나눔방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6 | 생명의불씨 | 2016. 08. 18. | 5261 | |
| 45 | 생명의불씨 | 2016. 08. 18. | 4688 | |
| 44 | 생명의불씨 | 2016. 08. 18. | 4444 | |
| 43 | 생명의불씨 | 2016. 08. 17. | 5131 | |
| 42 | 생명의불씨 | 2016. 08. 16. | 5069 | |
| 41 | 생명의불씨 | 2016. 08. 15. | 5900 | |
| 40 | 예배자 | 2016. 08. 15. | 5499 | |
| 39 | 예배자 | 2016. 08. 14. | 5497 | |
| 38 | 예배자 | 2016. 08. 13. | 5366 | |
| 37 | 생명의불씨 | 2016. 08. 13. | 4920 | |
| 36 | 생명의불씨 | 2016. 08. 13. | 4892 | |
| 35 | 생명의불씨 | 2016. 08. 12. | 5370 | |
| 34 | 나는 예배자입니다. | 2016. 08. 12. | 5814 | |
| 33 | 생명의불씨 | 2016. 08. 11. | 5387 | |
| 32 | 예배자 | 2016. 08. 11. | 4855 | |
| 31 | 생명의불씨 | 2016. 08. 10. | 5507 | |
| 30 | 예배자 | 2016. 08. 10. | 5220 | |
| 29 | 예배자 | 2016. 08. 09. | 5630 | |
| 28 | 생명의불씨 | 2016. 08. 08. | 5341 | |
| 27 | 예배자 | 2016. 08. 08. | 5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