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아침 1기 2기 미싱반 3명의 가족 심방
부모님들과 아이들 문제 함께 나누고
복음을 전하고 아이들 주일학교 보내주십사 부탁드렸다.
심방후
디모데 학사에 가서 12학년 졸업생들을 상담했다.
힘든 어린시절을 부모로 부터 마음에 상처가 많이 받은 학생들, 이번에 졸업고사에서 떨어져 마음에 무너진 아이들을 위로하고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갖았다.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나누며 마음 뭉클해 지는 아이들을 보며 감사했다.
주님께 우리 디모데 학사 아이들의 미래를 맡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