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원금 · 이현주 선교사
대학교 재학시절 본 교회 대학부에 출석하면서 대학부 회장으로 섬겼고, 기아대책본부 파송 선교사로 1994년부터 현재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를 중심으로 사역하고 있다.
사역소개
무료급식사역
오늘의 배고픔을 해결해 주기 위해서 일 주일에 2,100명분(700명분×3회)의 음식을 만들어서 빈민촌에 제공하고 있다.
‘그로박’ 사역
이동식 판매수 레인 ‘그로박’과 창업자금을 빈민촌 가정에 제공하여 자립을 도모하고 그들이 새롭게 창업하는 사람의 창업자금을 지원하게 하여 돕는 자가 되게 하는 사역이다(현재 24호까지 전달).
빈민학교 사역
‘가난의 대물림을 끊을 주인공을 키우자’는 목표로 6개교에 340명이 공부하고 있으며, 60구절 성경암송을 매일 반복 훈련시키고 있다. 믿음의 영적 지도자가 되어 장차 인도네시아 사회에 큰 영향력을 끼칠 인물을 배출하려고 힘쓰고 있다.
함께 기도할 제목
- 빈민촌 꿈나무들을 믿음으로 키우게 하소서.
- 현지 사역자들이 강한 사명감을 갖고 사역에 임하게 하소서.
- 최원금, 이현주 선교사가 건강한 가운데 사역하도록 강건하게 하옵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