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BODIA

캄보디아

1970년대의 깊은 상처를 지나 다시 일어서고 있는 나라입니다. 인구의 절반 가까이가 젊은 세대여서, 아이들과 청년을 세우는 일이 그대로 나라의 앞날이 됩니다.

  • 권역
    아시아
  • 수도
    프놈펜
  • 주로 쓰는 말
    크메르어
  • 주요 종교
    불교
프놈펜
Cambodia

OUR PART

캄보디아에서 섬기는 분들

순복음춘천교회가 캄보디아에서 함께하는 선교사님 2가정입니다.

김준수 · 고은영 선교사

김준수 · 고은영 선교사

본교회 학생부와 대학부에서 신앙생활을 하면서 찬양팀, 주일학교 교사 등으로 섬겼다. 2001년~2008년까지 캄보디아에서 선교사역을 하였다. 2015년 12월, 본교회의 파송을 받고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2기 사역을 시작하였다.

사역소개

프놈펜 트마이 커뮤니티 교회 사역

어린이와 청년들을 중심으로 복음을 전파하여 평신도 리더를 세우고, 현지인 사역자 양성을 통하여 예수님의 제자들을 세우는 사역.

디모데 센터 사역

방과 후 수업을 통해 영어, 컴퓨터, 악기 등을 가르치며 복음을 전하여 교육을 통한 차세대 리더들을 세우는 사역.

재봉 사역

재봉 교육을 통해 봉재 기술을 배워 직업을 갖거나 자립하도록 돕는 사역.

쁘러바인 스팅족 마을 개척 사역

프놈펜 동쪽 약 5시간 거리의 베트남 접경지역에 위치한 스팅족 마을에 작은 초등학교를 도우며, 교장 선생님의 가정에서 시작한 가정 교회를 통하여 복음을 전하는 사역.

싱글맘 사역

이혼 등을 통해 홀로 자녀를 돌보며 어렵게 생활하는 싱글 엄마들을 도우면서 복음을 전하는 구제사역.

목요 찬양 집회

찬양 집회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복음을 전하며 찬양과 기도를 통해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사역.

함께 기도할 제목

  • 교회사역을 통하여 성도들이 말씀으로 양육되고 영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 재봉사역을 통하여 빈민 가정에 하나님의 사랑과 삶의 희망이 전해질 수 있도록
  • 학사사역 및 찬양학교사역을 위해 필요한 재정들이 주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지속적으로 채워지도록
  • 저희 가정의 영육 간의 강건함과 은혜의 학업과 장래를 위해서
박수현 선교사

박수현 선교사

내가 나를 위하여 그를 이 땅에 심고 긍휼히 여김을 받지 못하였던 자를 긍휼히 여기며 내 백성 아니었던 자에게 향하여 이르기를 너는 내 백성이라 하리니 그들은 이르기를 주는 내 하나님이시라 하리라 하시니라 (호세아 2:23)

2017년 4월 캄보디아로 파송 받아 청년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국어 사역을 하고 있다. ‘킬링필드’로 인하여 청년의 나라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청년들이 많은 나라 캄보디아의 청년들에게 하나님의 복음을 통해 비전을 심어주고 그들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나라가 그 땅에 확장되기를 소망하며 섬기고 있다.

사역소개

‘암미’ 공부방 사역

‘암미’는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뜻의 히브리어이다. 지금까지 각양각색의 우상들을 섬기며 살아온 캄보디아에 이제는 복음이 흘러가고 주님의 사랑이 심어져서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 하나님만을 섬기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된 사역이다. 그동안 많은 선교사들이 뿌려 놓은 씨앗에 물을 주기 위해 시작한 공부방이라서 소수 정예로 진행된다. 하나님을 아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믿음이 성장되어 청년들 스스로 이 땅을 섬기기를 소망한다.

함께 기도할 제목

  • 하나님보다 앞서지 않고 주의 길을 잘 따라가도록
  •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함으로 선한 영향력을 흘려보낼 수 있도록
  • 캄보디아에 코로나가 종식되어 풍성한 예배가 회복되기를
  • 성경적 세계관을 품은 청년들이 가족과 사회, 교회를 섬길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