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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선교소식
대만에서 섬기는 선교사님들의 기도편지와 소식입니다.
김성수 · 오민영 선교사2022년 7월 소식김성수/오민영 선교사조회 553
김성수 · 오민영 선교사2019년 7월 소식“여호와여 아침에 주께서 나의 소리를 들으시리니 아침에 내가 주께 기도하고 바라리이다”(시5:3). 함께 대만선교를 위해서 기도와 후원과 사랑으로 동참해주시는 이수형 목사님과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당신의 종들에게 언제나 꿈을 주시고 또 그 꿈을 이루기 위해 기도하게 하시며 믿음으로 나아가게 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오늘도 대만의 영혼을 어떻게 구원할 수 있을지 고민하며 새벽제단을 쌓고 내일도 그런 기대를 품고 주님을 바라보게 됩니다. 항상 대만선교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는 기도의 종들에게 몇 가지 소식김성수/오민영 선교사조회 822
김성수 · 오민영 선교사2018년 4월 소식(하박국3:17-18)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치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식물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를 인하여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하리로다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과 축복을 전합니다 항상 주안에서 기도해주시는 이수형목사님과 기도의 종들에게 주님의 크신 은혜와 감사를 전합니다 2018년 새학기가 시작되고 매일 청년들을 만나면서 복음을 전할 기회를 얻기 위해 기도하고 지속적으로 인간관계를 쌓아가고 있습니다 아래의 첫 번째 사진은김성수/오민영 선교사조회 1095
- 순복음춘천교회김성수 · 오민영 선교사2017년 11월 소식사랑하는 기도의 동역자분들께.. 1:19 ○ 유대인들이 예루살렘에서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을 요한에게 보내어 네가 누구냐 물을 때에 요한의 증거가 이러하니라 1:20 요한이 드러내어 말하고 숨기지 아니하니 드러내어 하는 말이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라 한 대 1:21 또 묻되 그러면 무엇, 네가 엘리야냐 가로되 나는 아니라 또 묻되 네가 그 선지자냐 대답하되 아니라 1:22 또 말하되 누구냐 우리를 보낸 이들에게 대답하게 하라 너는 네게 대하여 무엇이라 하느냐 1:23 가로되 나는 선지자 이사야의 말과 같이 주의 길을 곧게 하라고 광야에서김성수/오민영 선교사조회 737
- 순복음춘천교회김성수 · 오민영 선교사2017년 8월 소식오직 예수 뿐이네 은혜 아니면 살아갈 수가 없네 호흡마저도 다 주의 것이니 세상 평안과 위로 내게 없어도 예수 오직 예수 뿐이네 은혜 아니면 살아갈 수가 없네 호흡마저도 다 주의 것이니 세상 평안과 위로 내게 없어도 예수 오직 예수 뿐이네 크신 계획 다 볼 수도 없고 작은 고난에 지쳐도 주께 묶인 나의 모든 삶 버티고 견디게 하시네 은혜 아니면 살아갈 수가 없네 나의 모든 것 다 주께 맡기니 참된 평안과 위로 내게 주신 주 예수 오직 예수 뿐이네 내가 아닌 복음을 알지 못하는 선교의 대상들를 위해서 함께 기도하시는 기도의 종들에게 김성수/오민영 선교사조회 718
김성수 · 오민영 선교사2017년 7월 소식오늘의 큐티묵상 이스라엘과 유다가 우상을 섬기며 하나님을 진노하게 하여 선지자들을 통하여 심판을 예언하였어도 우상숭배를 멈추지 않다가 결국 앗수르와 바벨론에게 멸망을 당하고 유다는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가서 노예와 같은 삶을 살게 됩니다. 하나님의 성전은 황폐화되어 옛날 하나님의 성전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눈물로 그 때를 그리워합니다. 이제 하나님의 때가 되어 70년 포로생활이 차자 하나님은 바사왕 고레스를 통해서 이스라엘은 가나안으로 돌아가라고 조서를 내립니다. 열국을 움직이시고 세상의 군왕을 움직이시는 역사의 주권자 되신 하나님의 김성수/오민영 선교사조회 839
김성수 · 오민영 선교사2017년 6월 소식주님의 은총과 사랑이 이수형 목사님과 모든 순복음교회 식구들 그리고 저희를 위해서 특별히 중보기도를 해 주시는 1교구 교구장 전도사님과 교구식구들 그리고 임마누엘 찬양대에 주님의 사랑으로 안부와 축복을 전합니다. 대만은 지난주초까지 무려 1개월가량 비가 계속 내려서 습한 공기로 인해서 조금 불편함이 있었지만 비가 내리지 않는 한국의 모습을 보면서 이 비가 한국에 내렸으면 하는 기도를 드리기도 했었습니다. 이제는 본격적으로 무더위가 시작되어서 10월말까지는 한국의 한여름과 같은 더위와 높은 습도로 이 더위를 잘 지혜롭게 극복하는 것이김성수/오민영 선교사조회 883
- 순복음춘천교회김성수 · 오민영 선교사2017년 4월 선교소식춘천순복음교회 이수형 담임목사님과 성도님 여러분! 그리고 항상 선교와 기도에 힘써주시는 기도의 동역자 여러분에게 주님의 이름으로 진심으로 감사와 사랑을 전합니다. 매일 삶과 선교의 현장 그리고 선교사 개인의 삶 속에서 일어나는 영적인 전쟁으로 인해서 성령의 기름부으심이 매일 매순간 아주 절실하게 요구되는 선교사의 생활가운데서 함께 기도의 동역자가 되어주셔서 너무 감사를 드립니다. 구체적으로 선교를 위해서 기도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시는 교회가 없는데 춘천교회가 늘 관심 가져주시고 물질과 기도로 함께 해주셔서 너무 감동이 되고 감사한 김성수/오민영 선교사조회 7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