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종일 셋째 손녀를 봐주었다
밥먹이고 기저귀 갈아주고 낮잠도 재워주고...온종일 엄마가 안보여도 울지않고 잘 놀아줘서 감사합니다
손이 많이 가는 작은 아기를 볼때마다 나를 기르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알게하시니 감사합니다
친정엄마 옆에 살며 늘 챙겨주며 고마워하는 딸이 있음에 감사합니다
아침 안개같이 짧은 이 땅의 삶속에서 가정의 따듯함을 누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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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종일 셋째 손녀를 봐주었다
밥먹이고 기저귀 갈아주고 낮잠도 재워주고...온종일 엄마가 안보여도 울지않고 잘 놀아줘서 감사합니다
손이 많이 가는 작은 아기를 볼때마다 나를 기르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알게하시니 감사합니다
친정엄마 옆에 살며 늘 챙겨주며 고마워하는 딸이 있음에 감사합니다
아침 안개같이 짧은 이 땅의 삶속에서 가정의 따듯함을 누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감사나눔방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6 | 예배자 | 2016. 09. 07. | 4843 | |
| 85 | 생명의불씨 | 2016. 09. 06. | 5628 | |
| 84 | 생명의불씨 | 2016. 09. 06. | 5919 | |
| 83 | 에배자 | 2016. 09. 06. | 5927 | |
| 82 | 예배자 | 2016. 09. 05. | 5383 | |
| 81 | 생명의불씨 | 2016. 09. 04. | 5917 | |
| 80 | 예배자 | 2016. 09. 04. | 5662 | |
| 79 | 생명의불씨 | 2016. 09. 03. | 4849 | |
| 78 | 예배자 | 2016. 09. 03. | 6283 | |
| 77 | 예배자 | 2016. 09. 02. | 6678 | |
| 76 | 생명의불씨 | 2016. 09. 01. | 5780 | |
| 75 | 예배자 | 2016. 09. 01. | 7014 | |
| 74 | 생명의불씨 | 2016. 09. 01. | 5904 | |
| 73 | 생명의불씨 | 2016. 08. 31. | 7485 | |
| 72 | 예배자 | 2016. 08. 31. | 6827 | |
| 71 | 예배자 | 2016. 08. 30. | 6793 | |
| 70 | 생명의불씨 | 2016. 08. 29. | 5023 | |
| 69 | 예배자 | 2016. 08. 29. | 6784 | |
| 68 | 생명의불씨 | 2016. 08. 29. | 6486 | |
| 67 | 생명의불씨 | 2016. 08. 28. | 52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