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종일 셋째 손녀를 봐주었다
밥먹이고 기저귀 갈아주고 낮잠도 재워주고...온종일 엄마가 안보여도 울지않고 잘 놀아줘서 감사합니다
손이 많이 가는 작은 아기를 볼때마다 나를 기르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알게하시니 감사합니다
친정엄마 옆에 살며 늘 챙겨주며 고마워하는 딸이 있음에 감사합니다
아침 안개같이 짧은 이 땅의 삶속에서 가정의 따듯함을 누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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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종일 셋째 손녀를 봐주었다
밥먹이고 기저귀 갈아주고 낮잠도 재워주고...온종일 엄마가 안보여도 울지않고 잘 놀아줘서 감사합니다
손이 많이 가는 작은 아기를 볼때마다 나를 기르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알게하시니 감사합니다
친정엄마 옆에 살며 늘 챙겨주며 고마워하는 딸이 있음에 감사합니다
아침 안개같이 짧은 이 땅의 삶속에서 가정의 따듯함을 누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감사나눔방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26 | 생명의불씨 | 2016. 08. 07. | 6495 | |
| 25 | 예배자 | 2016. 08. 07. | 5997 | |
| 24 | 생명의불씨 | 2016. 08. 07. | 5652 | |
| 23 | 예배자 | 2016. 08. 06. | 5956 | |
| 22 | 생명의불씨 | 2016. 08. 05. | 5245 | |
| 21 | 예배자 | 2016. 08. 05. | 4930 | |
| 20 | 예배자 | 2016. 08. 04. | 5236 | |
| 19 | 생명의불씨 | 2016. 08. 03. | 5219 | |
| 18 | 예배자 | 2016. 08. 03. | 4713 | |
| 17 | 생명의불씨 | 2016. 08. 03. | 5582 | |
| 16 | 생명의불씨 | 2016. 08. 02. | 12316 | |
| 15 | 예배자 | 2016. 08. 02. | 4302 | |
| 14 | 생명의불씨 | 2016. 08. 01. | 5026 | |
| 13 | 예배자 | 2016. 08. 01. | 5282 | |
| 12 | 예배자 | 2016. 07. 30. | 5337 | |
| 11 | 예배자 | 2016. 07. 23. | 5663 | |
| 10 | 예배자 | 2016. 07. 22. | 5019 | |
| 9 | 예배자 | 2016. 07. 22. | 5874 | |
| 8 | 유재홍 | 2016. 07. 20. | 5526 | |
| 7 | 유재홍 | 2016. 07. 19. | 53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