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 · 고은영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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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선교소식
캄보디아 선교소식
박수현 선교사사역박수현 선교사조회 490
김준수 · 고은영 선교사김준수 선교사님의 생일학사 아이들과 교인 두 가정이 참석해서 맜이ㅏㅆ는 캄보디아 국수를 먹었어요. 맛있는 국수를 준비해온 교인들께 감사드려요.김준수/고은영 선교사조회 359
김준수 · 고은영 선교사동네 전도오늘도 어김없이 주일 예배 후 점심 먹고 동네 전도김준수/고은영 선교사조회 296
김준수 · 고은영 선교사캄보디아 소식입니다!(고은...월요일 아침 1기 2기 미싱반 3명의 가족 심방 부모님들과 아이들 문제 함께 나누고 복음을 전하고 아이들 주일학교 보내주십사 부탁드렸다. 심방후 디모데 학사에 가서 12학년 졸업생들을 상담했다. 힘든 어린시절을 부모로 부터 마음에 상처가 많이 받은 학생들, 이번에 졸업고사에서 떨어져 마음에 무너진 아이들을 위로하고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갖았다.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나누며 마음 뭉클해 지는 아이들을 보며 감사했다. 주님께 우리 디모데 학사 아이들의 미래를 맡깁니다.김준수/고은영 선교사조회 341
김준수 · 고은영 선교사코로나로 인해 늦어진 고등...코로나로 늦어진 고등학교 졸업식.. 그래도 감사하게 졸업식을 했습니다. 온라인으로 공부하느라 제대로 학급의 친구들도 만나지 못했는데 오랜만에 졸업식에서 모두 만나 즐거운 모습들을 보니 감사했습니다.. 학사 학사생들과 따로 센터 주변에서 졸업을 축하하며 겉아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한 때를 보냈습니다. 같이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습니다..김준수/고은영 선교사조회 296
- 순복음춘천교회김준수 · 고은영 선교사2022년 1월 사역 보고캄보디아에서 문안드립니다. 임인년 새해 첫시간을 성도들과 함께 송구영신 예배를 드리며 시작했습니다. 주님과 함께 시작한 2022년 한해를 주님께서 늘 함께 하시고 인도하시고 축복 내려주시기를 소망드립니다. 주님의 이 땅에 오심을 기뻐하며 성탄절 예배를 은혜 가운데 많은 성도들이 참여하여 함께 드렸습니다. 한달 동안 청년들은 성탄절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모이고 기도하며 준비하고 연습하는 모습을 보며 교회의 평신도 리더들이 조금씩 세워지고 있음에 감사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돌아보지 못했던 지방의 교회들을 방문하김준수/고은영 선교사조회 337
김준수 · 고은영 선교사Happy sunday!!주일예배후 동네 전도 두팀으로 나눠 한팀은 어린이 전도, 한팀은 학생전도를 했어요. 학생들은 성경이야기 책자의 질문에 답을 써서는 우리를 보자마자 뛰어옵니다. 디모데 학사 아이들도 이젠 쑥스러워 하지 않고 먼저 다가가서 학생들과 어른들에게도 대화를 곧 잘 합니다.김준수/고은영 선교사조회 288
- 순복음춘천교회김준수 · 고은영 선교사2017년 7월 소식주님의 사랑과 은혜로 캄보디아에서 문안드립니다. 지난 칠월에도 주님의 나라와 캄보디아의 사역과 저희 가정을 위해 기도해주신 사랑과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캄보디아는 우기라는 말에 걸맞게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그동안 범람하지 않았던 메콩강도 범람하여 강 주변의 거주민들이 집을 비우고 다른 곳으로 이동하기도 했습니다. 고은영 선교사의 건강이 많이 좋아지고 있어, 재봉 사역 시간을 늘렸습니다. 또한 재봉을 배우러 오는 학생들이 요즘 방학을 앞두고 있어 오후에 학교 수업이 없어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매일 총 20명의 학생들을 나누어 김준수/고은영 선교사조회 581
- 순복음춘천교회김준수 · 고은영 선교사2017년 6월 소식주님의 사랑과 평안으로 캄보디아에서 문안드립니다. 지난 6월달도 주님의 사역과 저희 가정을 위해 기도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난 6월에는 23년 만에 필리핀을 방문하여 파송교회와 함께 필리핀 선교 사역을 함께하였습니다. 오랜만에 파송교회 담임목사님과 성도님들을 뵈었고, 필리핀에서 사역하시는 선교사님도 너무나 오랜만에 뵙고 교제할 수 있어 즐겁고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대학때 친구가 오랫동안 중국 선교 사역을 하다 추방되어 필리핀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있어 정말 오랜만에 만날수도 있었습니다. 저희 가정이 필리핀 사역에 동참할 수 있김준수/고은영 선교사조회 589
- 순복음춘천교회김준수 · 고은영 선교사2017년 4월 소식할렐루야! 주님의 사랑과 평안으로 캄보디아에서 문안드립니다. 4월은 날씨도 뜨겁지만, 영적으로도 캄보디아 새해 명절로 인해 힘든 달이기도합니다. 하지만 함께 중보해 주시는 기도의 힘으로 지난 4월을 승리할 수 있었습니다. 캄보디아 구정 명절이 4월 중순에 있습니다. 그래서 학교들도 방학을 하고, 직장들도 쉬기 때문에 4월은 축제의 분위기입니다. 가족들과 함께 하고 여행을 하지만, 캄보디아 전통 불교의 문화를 따라 절에 가고, 가정에서 제사를 드리기 때문에 영적으로 힘든 시기입니다. 저희 프놈펜 트마이 커뮤니티 교회 성도들도 4월 둘김준수/고은영 선교사조회 490
- 순복음춘천교회김준수 · 고은영 선교사2017년 5월 소식하나님의 사랑으로 지난 5월에도 캄보디아와 사역과 저희 가정을 위해서 사랑과 기도로 섬겨주신 큰 은혜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캄보디아는 본격적인 우기로 인해 매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저희 집 앞에도 한 두 시간만의 비로 인해서 도로가 잠기고, 전기가 정전되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지난 5월에는 미국의 오레곤 벧엘교회에서 캄보디아 부족민 선교를 위해서 정탐을 다녀가셨습니다. 캄보디아와 베트남 국경 근처에 사는 부족민들 가운데 프농족과 스팅족을 함께 만나보았습니다. 그리고 스팅족의 한 마을을 방문하여 복음이 전해졌지만, 교회가 김준수/고은영 선교사조회 655
- 순복음춘천교회김준수 · 고은영 선교사2017년 3월 소식캄보디아에서 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의 문안을 드립니다. 캄보디아 4월의 뜨거운 날씨가 정말 진땀을 흘리게하고 있습니다. 지난 2월 말에 수술후의 경과와 간단한 수술을 위해서 한국으로 출국했던 고은영 선교사는 한국에서 수술 잘 받고 쉬면서 몸이 많이 회복되어 캄보디아 선교지로 복귀하였습니다. 기도해주신 사랑으로 여성 호르몬제를 더 이상 주사 투약하지 않아도 되게 되었습니다. 다른 사람에 비해서 빨리 투약을 중단한 경우라고 합니다. 계속해서 더운 날씨에 몸이 잘 적응해 나가고, 더 건강해질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김준수/고은영 선교사조회 600
